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3월이 되면서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아요~ 봄비도 내려주시고^^

그런데 이럴때 따스한 봄이 오는것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불청객도 따라오지요ㅜㅜ

지긋지긋한 황사! 미세먼지

봄철 불청객의 가장큰 요소 황사! 미세먼지

사계절을 괴롭히는 우리의 불청객이기도 하지만 특히 봄철에 더욱 심한것 같아요

이럴때 필요한 정보가 있어서 퍼왔어요^^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걱정거리가 생겼다. 불청객 황사와 사시사철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먼지다.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지만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다.

‘리얼푸드’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 작아서 흡입 시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아 폐포까지 침투한다. 이로 인해 천식, 폐질환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는 거다. 물은 먼지로 인해 상하기 쉬운 호흡기 점막을 보호하고 체내 불순물을 씻어내준다.

 

 

 

 


천식과 비염에 좋은 도라지도 미세먼지에 좋은 차다.

사포닌, 비타민, 인, 철 등이 함유돼 면역력을 높여주고 답답한 폐를 맑게 해줘 가래, 해열, 기관지염 등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도 미세먼지에 좋다. 폐기능 회복 효과로 기침, 천식, 기관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오미자는 또 간기능 저하를 막아주고 각종 유기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도 좋다. 다만 많은 사람이나 고혈압, 속이 쓰린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

다음으로 녹차를 들 수 있다. 녹차에 함유된 타닌 성분은 중금속을 배출해 주는 효과가 있다. 발암물질의 억제, 소화불량ㆍ숙취 해소, 치아건강 등에도 효과가 있다.

attom@heraldcorp.com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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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하비샘 2016.03.06 15:53 신고

    역시 몸을 깨끗하게 하는 물을 많이 마셔야겠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3.07 10:44 신고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3.09 11:30 신고

    물은 건강에도 생명유지에도 꼭! 필요해요~^^

  4. addr | edit/del | reply mer3350 2016.03.09 21:39 신고

    봄을 맞이해야하는데 황사가 먼저 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