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태초에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창1:1)

태초의 세상은 혼돈하고 텅 비어 있었으며 어둠이 깊은 물 위를 뒤덮고 있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께서는 첫째 날에 빛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는 빛과 어두움을 나누어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둘째 날에는 물 가운데 궁창( 맑고 푸른 하늘)을 두어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누시고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습니다.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을 한곳으로 모아 바다를 만드시고 땅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난 땅에는 풀과 씨를 맺는 채소와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들이 나게 하셨습니다.

넷째 날에는 두 큰 광명(해와달)과 별을 만드시고 사시(계절), 일자(날짜), 연한(해)를 구분하셨습니다.

다섯째 날에는 바다에 물고기들을, 공중에 새들을 만들어 번성케 하셨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온갖 동물 곧 가축과 기는것과 들짐승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의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를, 어머니하나님의 형상대로 여자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지으신 모든것을 보시고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일곱째 날,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날 안식일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복되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입니다.

새언약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그날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영원한 축복과 거룩함을 덧입혀 주시겠노라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 우리의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도 일곱째날 안식일을 친히 지키시며 그날의 중요성을 깨우쳐주셨고 세상끝날 까지 지켜져야할 하나님의 중요한 규례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세계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에 예배를 본다고 하지만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일곱째날 토요일에 거룩하게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은 결단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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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3.13 12:41 신고

    새언약 안식일 창조주의 기념일!!^^

  2.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3.13 13:47 신고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은 진리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유하민 2016.03.19 00:32 신고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 사이의 표징 안식일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이지요 ^^

  4.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3.23 13:46 신고

    천지창조의 역사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명이 안식일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온다케따 2016.03.24 00:18 신고

    왜 왜 왜 성경에 이렇게 증거되어 있는데도 왜 모르는걸까요?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입니다. 그런데, 바꾼다? 누가요? 당신이 뭔데?

  6. addr | edit/del | reply my totch~* 2016.04.03 01:06 신고

    안식일을 알려주시고 큰 복으로 허락하여 주시고 천국까지 인도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8.28 18:39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거룩한 날로 지정하여 주신 안식일!!!
    오직 하나님의 자녀만이 지킬 수 있어 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