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만 할때, 가까이 계실때 찾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나의 사랑의 하늘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나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하늘의 천사였다고 하시네요~~

하늘의 기억을 모두 잊어버린 저에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하늘의 기억을...

 

그리고 까맣게 잊고 있었던 나의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이제 알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우리가 만나야하는 하나님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땅에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날때가 바로 지금 입니다. 그리고 찾을때도 바로 지금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지금 만나야하는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4~6)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당신을 만날 만한 때에,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온 천지에 충만하시고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시간대를 별도로 정해놓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하나님이요 먼 데 하나님은 아니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예레미야 23:23~24)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20)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을 찾되 ‘만날 만한 때’에, 그리고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특정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시는, 특별한 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영광의 광채의 모습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감히 만나기는커녕 쳐다볼 수도 없고, 그의 목소리조차 감당하지 못합니다(출애굽기 20:16~21, 민수기 17:13).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지자 모세조차 하나님을 대면하기 두려워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 죽음을 당할 것이라 하셨습니다(출애굽기 3:5~6, 33:20).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때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셨을 때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공생애 동안 당신의 백성들에게 “누구든지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셨습니다.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른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7:37~39)

그런데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에도 이와 똑같은 말씀을 하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이는 세상 끝날에 성령과 신부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실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아내, 즉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 우리들이 생명수를 허락받으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 때라야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지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조우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그때가 바로 우리들이 감히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요,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가까이 계실 때’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와 죽을 때까지 감히 가까운 달나라에도 함부로 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체로 친히 이 땅까지 왕림해주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심으로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에 어찌 감사와 찬송을 올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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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7.02 23:40 신고

    자신의 생각은 버리고 성경이 중거하는 하나님을 찾아야 겠습ㄴ다

  2.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7.03 18:36 신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요~~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7.05 01:07 신고

    지금은 70억 모두 하나님 만날 때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살방살방 2016.07.10 23:18 신고

    열심히 알리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어머니는 사랑입니다.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시대를 초월해서 국경을 초월해서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엄마, 어머니...

생각만해도, 부르기만 해도 행복해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며 눈가에 이슬이 맺히게 되는 이름

육의 어머니를 생각해도 그렇지만 영의 어머니를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사랑으로 품어 안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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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ubble gum 2016.06.12 23:52 신고

    아무댓가없는 희생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이름 '어머니'

  2.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6.13 20:11 신고

    한없이 주시는 사랑 그사랑에 끝이 없는 어머니의사랑♡

  3.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6.13 22:10 신고

    영원하고 영원한 참 사랑을 어머니를 통해 느끼고 깨닫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고녀 2016.06.16 17:14 신고

    값없이 받은 사랑~ 나누기에 힘쓰겠습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다대송아지 2016.06.17 23:34 신고

    지금 이 시간도 어머니의 마음속엔 우리가

  6.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05 신고

    *^^*어머니 감사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22 18:07 신고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7.01 01:20 신고

    가없으신 하늘어머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신의 고정관념과 편견의 시선으로만 하나님의교회를 판단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럼 사람들의 생각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믿고 있을까?

자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께서 정말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 맞을까?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이시대 구원자를 절실히 기다라고 있으면서도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고 계심을 모른채 자신들의 틀에 하나님을 밀어넣고 그 생각과 틀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배척하기에 바쁘다.

하나님의교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지표인 성경은 뒤로한채 자신들의 생각과 상식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고 멀리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어 새언약의 진리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며 성령되신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기쁨으로 받는 하나님의교회가 참진리 교회임을...

이시대 70억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으로 전세계 복음을 이끌어 가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가 진정 하나님의 음성을 듣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패스티브에 올라온 케녹체이스숲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이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괴소문에 버려졌던 케녹체이스숲의 진실은 현재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괴소문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멀리하는 것과 너무도 닮아 있다.

 

 출처: 'Wild England'- Cannock Chase, Youtube

영국 중부의 케녹체이스(Cannock Chase)라는 마을에는 마을 이름을 딴 숲이 하나 있다. 케녹체이스 숲은 면적도 넓을 뿐만 아니라 물과 나무 등을 제공하며 마을 사람들을 풍요롭게 해주었다.

그런데 1940년대 들어서면서 이 숲을 둘러싼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 숲에서 반인반수, 즉 몸은 사람인데 얼굴은 돼지 형상을 한 사람이 목격됐다는 것이다. 소문은 점점 구체화되었다. 돼지인간의 키는 2미터가량이며, 어느 연구소에서 돼지의 DNA를 임산부들에게 주

  출처: 'Wild England'- Cannock Chase, Youtube

입하는 생체실험을 했는데, 그중 한 임산부가 출산한 아기의 얼굴이 돼지 형상을 한 흉측한 모습이어서 몰래 이 숲에 버렸다는 것이다.

이후 더욱 많은 괴물 목격담이 전해졌다. 이 숲에서 목격된 괴물은 거대한 뱀, 늑대인간, 눈이 없는 여자 등이었다. 괴소문이 나돌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을 사람들은 두려운 마음에 이 숲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2003년, 한 동물학자가 돼지인간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나섰다. 그는 케녹체이스 숲 인근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 인터뷰를 하며 조사에 착수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돼지인간에 대해 진술했다. 하지만 “직접 돼지인간을 보았냐?”는 물음에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진짜 봤다는 사람이 많다.”, “분명 돼지인간이었다.”고 할 뿐 자신의 눈으로 직접 돼지인간을 목격한 사람은 찾을 수 없었다. 이상한 점은 유독 이 숲에만 갖가지 괴담들이 떠돈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중 동물학자는 케녹체이스 숲에 대한 괴소문의 실마리를 풀어줄 한 통의 이메일을 받게 된다.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1940년대 케녹체이스에 주둔했던 어느 영국군의 손자였다. 내용인즉슨, 자신의 할아버지가 케녹체이스에서 복무할 당시 고위 장교로부터 숲에 대한 괴소문을 퍼뜨리라는 지시를 받은 군인들이 벌인 일이라는 것이었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영국군은 비밀리에 군사기지를 마련할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케녹체이스 숲이 낙점됐다. 문제는 마을 사람들이 그 숲에 자주 드나든다는 점이었다. 영국군은 고심 끝에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방편으로 두려워할 만한 거짓 소문을 퍼뜨렸던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케녹체이스의 군사기지는 없어졌지만 괴소문은 여전히 떠돌았다. 케녹체이스 숲에 얽힌 비밀을 알 리 없었던 사람들은 소문을 믿었기 때문에 숲에 들어가기를 꺼려했다. 마을 사람들에게 풍요로움을 선물해온 숲은 그렇게 버려졌고, 악한 기운이 깃든 숲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10년 동안 끈질기게 케녹체이스 숲의 돼지인간에 대해 추적했던 동물학자가 2013년, 책을 출간하여 괴물에 대한 목격담들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사실이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 교회는 생명수와 구원의 소식이 가득한, 영혼을 풍요롭게 해주는 곳이 분명하다. 그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당시 예수님을 믿지 않던 사람들은 갖가지 오명을 씌웠다. 당혹스럽게도 Pax Romana, 즉 로마의 태평성대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지도자를 막론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적극적이었다. 사람들은 그들의 구원에 대한 강렬한 신념을 이해하지 못했다. 대적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이 현세에 대해 무관심하고 이 세상을 증오한다”고 비난했다. 또, 황제 숭배와 로마 신들에 대한 제사를 거부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당연한 행위를 비애국적인 것으로 간주했다.

예수님의 복음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들은 점점 더 수위를 높여갔다. 교회에 어떤 형상도 세우지 않는 데 대해 무신론자로 오인했고, 예수님의 가르침인 형제 사랑에 대한 인지적 오류는 그리스도인들을 근친상간하는 자들로 몰아갔다. 심지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유월절 성찬에 대한 무지는 그리스도인들을 식인종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이 시대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재현되고 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의 유월절과 절기들, 안식일을 지키며 초대 교회의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갖가지 괴담들이 떠돌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 확인할 생각은 하지 않은 채 선입견을 갖고 하나님의 교회를 바라본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에 발을 들이길 꺼려한다.

사무치게 안타까운 사실은, 그 선입견과 고정관념과 오해로 인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베풀어주시는 생명수와 구원의 진리를 접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단언컨대,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면 삶이 풍요로워진다. 영육 간에 진정한 평화를 누리게 된다. 케녹체이스 마을 사람들이 괴담에 속아 삶의 풍요를 안겨주던 숲에 수십 년 동안이나 얼씬도 하지 않았던 모습은 우리를 얼마나 답답하게 하고 한숨 짓게 하는가. 그저 소문만 듣고 직접 확인할 의지는 갖지 않은 채 하나님의 교회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영혼들을 대할 때마다 이 소생(小生)의 가슴은 더욱 갑갑하고 괴롭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참고자료>

1.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MBC 

2. ‘군이 지어낸 ‘돼지인간’ 전설에 주민들만 수십년 덜덜’, 나우뉴스

3.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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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6.13 22:23 신고

    인간의 오해와 편견 고정관념은 진실과 사실을 외면하게 하고 그로인해 많은 것을 잃게 만듭니다. 이것이 영적인 것에 적용된다면 그 결국에는 너무 너무 비참하고 무서운 결과를 받게 될뿐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이제 영적인 눈으로 진리를 찾아야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06 신고

    백문의불여일견.
    성경을 보여줍시다.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22 18:37 신고

    소문만 듣고 직접 확인할 의지가 없는 저들까지 사랑하시는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전하고 전해야 겠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7.01 01:23 신고

    직접! 정확히! 알아봐야 합니다!
    우리 영혼 구원이 달려있는 중대사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 좋은글,감동글

 

 

늘 감동을 주는 좋은글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입니다.

언제나 기분을 좋게하고 희망을 주지요~

오늘 올린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은

1%의 가능성입니다.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것 같아요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일을 이루어 내지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99%의 가능성을

가지고도 성사시키기 어렵다고 합니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한다면 분명히 잘 될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늘 우리를 도와주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모든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 좋은글,감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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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6.10 10:38 신고

    할수 있다... I CAN DO IT.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0:39 신고

    긍정의 힘이 대단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6.12 13:23 신고

  4.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6.13 22:27 신고

    우리에게는 늘 하늘아버지와 어머니께서 함께해 주시니 100% 다 이룰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가 아니라 하늘 아버지,어머니의 도우심으로 말이죠!!^^

요즘 너무 아이엠스쿨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감동글, 좋은글, 유익한정보를 많이 얻고 있죠~

감동이되는 좋은글을 받을때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 아이엠스쿨을 통해 전해줄 감동이 있는 좋은글은 안창호 선생의 말입니다

도산 안창호선생이 나라를 염려하며 전한 메시지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고 스스로 인물이 되길 힘쓰라"

누군가 하리라는 기다림 말고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힘을 길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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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0:42 신고

    도산 안창호선생 존경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6.12 13:26 신고

    누가 할꺼란 생각보다 내가 해야겠어요. 홧팅~~^^

  3.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08 신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