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정통성)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요즘 대박이죠~~
여기저기서 기분좋은 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하니 말이죠
하나님의교회만 좋은것이 아니라 각박하고 살벌한 요즘세상에 마음 따뜻한 소식을 전해주기 때문에 모두가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행복감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시기해서 악성루머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면서 음해성 발언과 군중심리를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악감정을 가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하나님의교회가 이단, 사이비 교회일까요?
정말 그렇다면 국내,외서 아무나 받기 힘든 굵직한 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상이라는 것이 그렇게 아무 의미 없이 주는걸까요?

그래서 오늘은 이단은 무엇인지, 그런 이단논쟁 속에서 하나님의교회에 정통성을 알아봅시다.


 

 



정통과 이단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은 성경에 없는 거짓말을 가르친다는 점이다.
수많은 교회 중에 정통과 이단을 어떻게 구분할까.
<패스티브닷컴>




사전은 ‘이단’에 대해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 옳지 아니한 도,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 정통에서 벗어나 이의를 내세우는 설. 즉, 바른 신앙에서 벗어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이단이다.

이단을 분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다. 아무리 오랫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이단에 속해 있다면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 기독교 인구는 대략 10~15억 명이라고 한다. 그만큼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교회가 있다. 과연 이렇게 많고 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의 권위에 반항하는 이단과 진실로 하나님을 따르는 정통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대개 역사가 오래되고 규모가 크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를 정통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크나큰 오산이다. 교회가 오래되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규모가 크다는 것이 정통의 조건이 될 수는 없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사무엘상 14:6)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는 어떠했는가. 당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수많은 교인들이 다니고 있던 교회는 유대교였다. 반면 초대교회는 이제 막 설립된 신흥종교였고, 교인도 소수에 불과했다. 규모도 유대교에 비할 바가 못 되었다.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 …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1~5)

초대교회를 이단이라고 판단한 사람은 당시 유력한 종교 지도자들이었다. 최고의 성경 지식을 자랑하며 백성들로부터 존경과 신임을 한 몸에 받던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사도 바울을 가리켜 이단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어느 누구도 바울을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처럼 종교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의 판단은 신뢰할 수 없으며, 정통과 이단을 구분하는 잣대가 될 수는 없다. 이단을 판단하는 잣대는 오로지 성경이어야 한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3)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성경에 없는 지은 말, 즉 거짓말로 가르친다는 점이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정통과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린도전서 5:7~8)

예수님의 가르침이자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을 그대로 지킨다면 그 교회는 정통이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그 교회가 이단이다.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지켜왔다 해도 성경에 없다면 거짓말에 불과한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외면한 채 자신의 생각과 다르거나 보편적인 행위에 벗어난다고 해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옛적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다.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올바르게 구별하지 못하고 성경에 없는 거짓말에 현혹된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이상 패스티브닷컴에 개제된 이단과정통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어떤가요?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일까요? 정통일까요?
판단은 성경을 통해서 해야겠죠?

하나님의교회 정통성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모든 법도(새언약의안식일, 새언약의 유월절, 새언약의 3차7개절기등)을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런 새언약의 법도를 지키지도 않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이단 운운하는것은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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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7.24 00:00 신고

    이단을 논하기전 이단과 정통의 기준부터 확립해야 겠습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7.24 00:03 신고

      네,그렇습니다
      상대적이단이 아닌 절대적이단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그대로 행하는 진리교회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7.25 16:27 신고

    성경이 기준 되어 제대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진리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7.28 07:11 신고

    하나님의교회 정통성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햐천사 2016.09.03 00:07 신고

    저희는 성경대로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합니다.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라고 하나님께서 명하셨습니까?

  5.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9.13 18:15 신고

    정통과 이단의 판단기준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성경대로 행하는 정통교회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happy full 2016.12.01 22:28 신고

    이단의 판단은 오직 성경입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12.15 20:13 신고

      맞습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얼마나 귀한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약속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의 약속을 허락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약속입니다.

가족의 약속, 친구간의 약속, 업무상 계약과 거래등 사람의 약속도 중요할진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안상홍님)의 약속은 얼마나크고 중요하겠습니까?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고 순종한 결과 약속대로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안상홍님)의 말씀은 진실하며 그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시대도 하나님(안상홍님)의 약속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면하고 영생의 축복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 속에 분명한 약속을 해두셨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그리고 재앙을 넘김의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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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5.10 11:20 신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오늘도 힘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11 15:37 신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니 내가 먼저 그 약속을 지켜야 겠어요..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주실것이니까요..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5.18 22:11 신고

    하나님의 약속 믿고 새언약 유월절 지켜 영생의 축복 받읍시다~~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세상 기독교에서 예배의 날로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는 지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일요일예배를 드리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고 비판하며 틀렸다고 합니다.

과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안식일이 잘못된것일까요? 틀린것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그리고 오늘날이나 변함없이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그런 내용을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한 내용을 통해서 함께 이해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영화 블러드다이아몬드를 통해서 세상에서 지키는 일요일예배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안식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과연 일요일이 맞을지, 안식일이 맞을지 알아봅시다.

 

 

 

출처: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대부분이 ‘결혼 예물’이라고 답할 것이다. 보석의 황제라 전해지는 다이아몬드는 과거에 왕이나 귀족의 전유물이었으나 지금은 대중화되어 누구든지 다이아몬드를 구입할 수 있으며 또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갖기를 원한다.

그러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블러드 다이아몬드’라는 영화를 보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내전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다이아몬드에 엮인 피 묻은 실화를 재현했다.

<출처: 영화 블러드다이아몬드>


시에라리온의 부패한 정부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혁명연합전선 ‘RUF’. 그러나 이 단체도 시간이 지날수록 부조리한 모습을 보인다. 시에라리온의 풍부한 다이아몬드 자원을 놓고 정부군과 다투는 형국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마을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살해되었고, 건장한 사내들은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끌려가 채굴작업을 했으며, 어린아이들은 반군으로 키워졌다.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채굴한 다이아몬드는 다시 전쟁에 쓸 무기를 사들이는 데 쓰여졌다. 사들인 무기는 그대로 반군이 된 아이들의 손에 쥐어져 희생을 치르게 했다. 강제 징집된 아이들은 마약에 중독되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른 채 사람을 죽였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피 값으로 교환된 다이아몬드는 결국 누군가의 손가락에 끼어진다.


 

그저 아름다운 보석으로만 생각했던 다이아몬드의 이면(裏面)에 이렇듯 잔인하고도 끔찍한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교회에서 드리는 '일요일예배'에도 이 같은 이면이 존재한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구약에서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았던 믿음의 선진들은 한결같이 안식일예배를 드렸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본을 보이셨다. 그러나 오늘날 가톨릭을 비롯한 수많은 교회들은 일요일에 예배를 본다. 공교롭게도 일요일예배는 성경에서 출처를 찾을 수 없다. 하나님의 법령이 아닌 사람이 만든 법이기 때문이다.


 

AD 321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는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고 명령하며 한 주간의 첫날인 일요일을 휴일로 반포했다. 그리고 이날을 ‘태양의 날’ 즉 ‘Sunday’라고 이름 붙이며 안식일예배는 폐지시켰다. 교회는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콘스탄티누스의 법령을 받아들였다. 덕분에 수많은 태양신 신봉자들이 교회에서 인산인해를 이루는, 기이한 상황이 발생했다.


 

화려하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에는 피와 죽음이라는 끔찍한 이면이 존재한다. 기독교의 예배일로 굳혀진 일요일예배는 ‘태양신’이라는 우상이 자리잡고 있다.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이면이 숨어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다른 신을 숭배하던 예배일을 지키는 교회에 과연 구원이 있을까. 제아무리 20~30년이라는 신앙경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태양신을 숭배하는 교회에는 구원의 약속이 없다. 훗날 신앙의 결과가 비극으로 끝나길 원치 않는다면, 우상숭배로 얼룩진 일요일예배의 실체를 잘 살펴보길 바란다.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다이아몬드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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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기 자동차 2016.04.16 21:57 신고

    비극적인 결말
    너무 슬퍼요.
    우상숭배하고 있지는 않은 지 성경으로 믿음을 점검해요.

  2.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4.17 12:53 신고

    하나님의뜻을 올바르게 분별할줄 알고 실천하는 자녀 됩시다.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4.20 22:00 신고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고 지켜 하나님의 축복 받아요~~^^

  4.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4.20 23:54 신고

    성경대로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4.23 13:35 신고

    하나님의 뜻..
    안식일...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미리내 2016.07.11 20:23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고 지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것 같아요..

  7.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8.28 18:46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예배날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9.16 20:12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즉 토요일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꽃둥이 2016.09.18 23:40

    다이아몬드에 이면적인 모습과 일요일 예배의 이면적인 내용이 정말 비슷한 것 같습니다ㅜㅜ
    일요일 예배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야 겠습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23 21:06

    이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계명은
    모세를 통해 세운 옛언약이 아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입니다^^

 모두의 운명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운명에 대해서 믿으시나요?

그리고 운명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운명/에 대한 내용이 올라와서 가져왔습니다.

우리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지...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하여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 앞으로의 생사나 존망에 관한 처지.’

‘운명(運命, destiny)’의 사전적 의미다. 쉽게 말해 운명이란 사람의 능력으로는 바꿀 수 없는 한계의 것을 말한다. 그러기에 작금의 3포세대, 5포세대, N포세대라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탓하며 일찌감치 모든 것을 내려놓았을지도 모른다.

 

한 거지가 있었다. 거지는 부자나 위대한 인물들과 다른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현자에게 물었다.

“왜 내 운명은 그들과 다른 것입니까?”

현자는 거지에게 이렇게 답한다.

“당신의 운명은 그들과 다르지 않다. 부자나 위대한 인물들과 똑같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거지는 현자의 말에 일말의 희망을 갖게 되었고 자신의 운명이 바뀌기만을 바라며 살아갔다. 그러다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거지가 죽은 후 제자들이 현자에게 물었다.

“거지는 끝까지 거지로 살다 죽었는데, 왜 부자나 위인들과 똑같은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셨습니까?”

현자의 대답은 이랬다.

“거지의 운명이나 부자의 운명이나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운명은 다 똑같다. 그 끝은 똑같이 죽음이지 않느냐?”

 

이 세상에 태어난 어느 누구도 죽음이라는 운명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서인지 ‘죽음’은 ‘운명’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사람의 목숨이 끊어졌을 때 ‘운명했다’고도 표현하지 않은가. 성경에서도 ‘죽음’이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운명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27)

 

그렇다면 사람은 왜 죽음이라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게 되었을까?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에스겔 18:4)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인류가 죽음이라는 운명을 타고난 이유는 하늘에서 지은 죄 때문이다. 그 죄의 대가는 죽음으로, 사람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바꿀 수 없는 영역이다. 그런데 가련한 인생들의 운명을 하나님께서 바꿔주셨다. 죽음이라는 형벌을 당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우리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운명으로 바꿔주신 것이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25)


하나님께서는 죽음의 운명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셨다. 그리고 그 약속이 누구를 통해 주어지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창조하신 만물에 그 뜻을 담아두셨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는다. 이는 영혼의 이치도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하늘어머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왕비의 몸에서 태어나면 자연히 왕자의 운명을 타고나듯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운명이 바뀐다. 우리 영혼의 운명은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결정이 되는 것이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6~31)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이 땅의 모든 인류는 세상에 태어날 때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음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죽을 운명을 영원히 살 수 있는 운명으로 바꿀 수 있는 열쇠는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어머니하나님을 만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늘 열려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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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4.11 12:57 신고

    죽음 앞에서 괴로워 하는 영혼을 위해 오신 하늘어머니, 사랑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4.13 00:10 신고

    운명을 바꿔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4.17 13:05 신고

    죽음이라는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받을수 있도록 운명을 바꿔주신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mer3350 2016.04.20 21:07 신고

    언제나 죽음 앞에서는 한없이 나약한 모습일수밖에 없는것이
    인생입니다.그러한 인생속에 운명을 바꿔주실수있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스누피 2016.04.20 21:16

    죽음에서 영생으로 운명을 바꿔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별3 2016.04.20 21:17 신고

    죽음이라는 운명에서 건져주신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2016.04.20 21:17

    죽을수밖에 없는 영혼들에게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하늘어머니 만나셔서 영생의축복을 받으세요^^

  8. addr | edit/del | reply 온다케따 2016.04.20 21:27 신고

    구원주시기 전까지는 우리생명에 대한 아무런 소망도 가질수 없었던 인생들이였습니다.
    그런 죄인들에게 하나님의 희생으로 얻게된 영생의 축복
    거룩한 유월절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23 21:01

    죽을 운명에서
    바꿔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태초에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창1:1)

태초의 세상은 혼돈하고 텅 비어 있었으며 어둠이 깊은 물 위를 뒤덮고 있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께서는 첫째 날에 빛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는 빛과 어두움을 나누어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둘째 날에는 물 가운데 궁창( 맑고 푸른 하늘)을 두어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누시고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습니다.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을 한곳으로 모아 바다를 만드시고 땅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난 땅에는 풀과 씨를 맺는 채소와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들이 나게 하셨습니다.

넷째 날에는 두 큰 광명(해와달)과 별을 만드시고 사시(계절), 일자(날짜), 연한(해)를 구분하셨습니다.

다섯째 날에는 바다에 물고기들을, 공중에 새들을 만들어 번성케 하셨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온갖 동물 곧 가축과 기는것과 들짐승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의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를, 어머니하나님의 형상대로 여자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지으신 모든것을 보시고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일곱째 날,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날 안식일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복되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입니다.

새언약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그날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영원한 축복과 거룩함을 덧입혀 주시겠노라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 우리의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도 일곱째날 안식일을 친히 지키시며 그날의 중요성을 깨우쳐주셨고 세상끝날 까지 지켜져야할 하나님의 중요한 규례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세계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에 예배를 본다고 하지만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일곱째날 토요일에 거룩하게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은 결단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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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3.13 12:41 신고

    새언약 안식일 창조주의 기념일!!^^

  2.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3.13 13:47 신고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은 진리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유하민 2016.03.19 00:32 신고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 사이의 표징 안식일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이지요 ^^

  4.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3.23 13:46 신고

    천지창조의 역사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명이 안식일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온다케따 2016.03.24 00:18 신고

    왜 왜 왜 성경에 이렇게 증거되어 있는데도 왜 모르는걸까요?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입니다. 그런데, 바꾼다? 누가요? 당신이 뭔데?

  6. addr | edit/del | reply 지금부터!! 2016.04.03 01:06 신고

    안식일을 알려주시고 큰 복으로 허락하여 주시고 천국까지 인도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8.28 18:39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거룩한 날로 지정하여 주신 안식일!!!
    오직 하나님의 자녀만이 지킬 수 있어 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