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만 할때, 가까이 계실때 찾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나의 사랑의 하늘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나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하늘의 천사였다고 하시네요~~

하늘의 기억을 모두 잊어버린 저에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하늘의 기억을...

 

그리고 까맣게 잊고 있었던 나의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이제 알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우리가 만나야하는 하나님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땅에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날때가 바로 지금 입니다. 그리고 찾을때도 바로 지금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지금 만나야하는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4~6)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당신을 만날 만한 때에,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온 천지에 충만하시고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시간대를 별도로 정해놓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하나님이요 먼 데 하나님은 아니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예레미야 23:23~24)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20)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을 찾되 ‘만날 만한 때’에, 그리고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특정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시는, 특별한 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영광의 광채의 모습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감히 만나기는커녕 쳐다볼 수도 없고, 그의 목소리조차 감당하지 못합니다(출애굽기 20:16~21, 민수기 17:13).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지자 모세조차 하나님을 대면하기 두려워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 죽음을 당할 것이라 하셨습니다(출애굽기 3:5~6, 33:20).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때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셨을 때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공생애 동안 당신의 백성들에게 “누구든지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셨습니다.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른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7:37~39)

그런데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에도 이와 똑같은 말씀을 하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이는 세상 끝날에 성령과 신부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실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아내, 즉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 우리들이 생명수를 허락받으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 때라야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지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조우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그때가 바로 우리들이 감히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요,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가까이 계실 때’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와 죽을 때까지 감히 가까운 달나라에도 함부로 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체로 친히 이 땅까지 왕림해주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심으로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에 어찌 감사와 찬송을 올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5)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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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7.02 23:40 신고

    자신의 생각은 버리고 성경이 중거하는 하나님을 찾아야 겠습ㄴ다

  2.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7.03 18:36 신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요~~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7.05 01:07 신고

    지금은 70억 모두 하나님 만날 때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살방살방 2016.07.10 23:18 신고

    열심히 알리겠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사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 요나의 거짓말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올라온 요나의 거짓말을 통해서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이시대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현재 모든 인류인생들 70억 인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계신다.

한없는 사랑과 끝없는 기다림으로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되어지는 내용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요나의거짓말)을 통해서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아 보자.

 

 

 

 

 

출처: Jonah Cast Forth by the Whale, Gustave Dore 作
  출처: Jonah Cast Forth by the Whale, Gustave Dore 作
BC 760년경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요나를 앗수르(아시리아)의 수도 니느웨(니네베)로 파송하셨다. 현재 IS(이슬람국가)가 장악하고 있는 이라크 모술 지역이다.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 있던 앗수르는 이웃 나라들을 차례차례 정복하며 최초로 오리엔트를 통일한 제국으로 역사에 남아 있다. 당시 앗수르는 주변국들을 호시탐탐 노리며 위협해 왔기에 이스라엘에 있어서도 최대 적국이었다. 우상 숭배가 만연한 것은 물론, 전쟁 포로들을 무자비하게 다루었으며, 약탈, 살육 등 죄악이 극에 달했다.


전혀 말씀이 먹힐 리 없는 그런 곳에 가서 “사십 일 후면 무너지리라”고 외치라니, 지금으로 치면 IS의 거점지역이나 북한의 평양쯤 되는 곳에 가서 “너희 곧 망한다”고 외쳐야 하는 셈이었기에 요나로서는 사지로 들어가는 심정이었으리라.


더욱이 앗수르가 최강대국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위험 부담은 훨씬 더 컸을 것이다. 요나는 목숨을 담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두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최대한 아주 멀리 도망치고 싶었을 것이다. 그가 도피처로 택한 곳이 다시스였다. 다시스는 스페인 남부해안의 고대 도시 타르테소스로 추정되는 곳으로, 욥바(지금의 텔아비브야파)에서 약 3,500km나 떨어진 곳이다.


요나는 욥바로 가서 다시스행 배에 올랐다. 하지만 배가 폭풍우를 만나 침몰할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승선자들은 재앙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제비뽑기를 했다. 요나가 제비에 뽑혔다. 결국 요나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했다. 요나는 그렇게 바닷속으로 던져졌고, 폭풍우가 그쳤다.


요나는 거대한 물고기 배 속에서 3일을 지내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를 드린다. 이 일은 장차 예수님께서 3일간 무덤에 장사되었다 부활하시는 사건의 예표가 되기도 한다.


학자들은 요나를 삼켰던 큰 물고기를 향유고래로 추정하고 있다. 사람이 고래 배 속에 들어갔다가 살아 나온다는 일이 가능할지 의구심을 갖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불가능한 일은 없다. 실제로 고래 배 속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 또 있다.


1891년 2월, 영국의 포경선 한 척이 남대서양에서 고래 사냥을 하고 있었다. 선원들은 멀리 바다를 유영하는 향유고래 떼를 발견하고는 두 척의 보트를 내려 고래 무리들 가까이 다가갔다. 작살을 던지자 고래가 고통으로 몸부리쳤다. 그러더니 이내 바닷속으로 사라져버렸다. 선원들은 조금 있으면 고래가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고래는 선원들이 타고 있던 보트를 덮쳤고, 그중 한 선원은 고래밥이 되고 말았다. 제임스 바틀리라는 선원이었다.


그날 밤 결국 죽어서 수면 위로 떠오른 고래를 포획한 선원들은 분해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고래의 내장이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내장을 갈랐다. 놀랍게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제임스 바틀리가 기절한 채 살아 있었다.


고래 배 속에서 무려 15시간 동안이나 있었던 제임스 바틀리는 고래의 위액으로 인해 피부가 하얗게 탈색되고 온몸의 털이 모두 빠진 상태였다. 그는 한 달가량의 치료를 받은 후 고래 배 속에서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그가 고래 입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작은 이빨에 찔리는 고통을 느꼈고, 곧 내장으로 옮겨졌는데 그 안은 상당히 따뜻하고 소량의 공기가 들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내장이 수축하는 느낌을 받은 후 정신을 잃고 말았다고 한다. 1909년 사망한 그의 묘비명에는 ‘현대판 요나’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고 전해진다.


제임스 바틀리보다 먼저 물고기 배 속에서 살아 나온 체험을 한 요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르기로 하고, 니느웨로 향한다. 니느웨는 도보로 한 바퀴 도는 데만 3일이나 걸릴 만큼 큰 도시였다. 사지로 들어가는 심정이었을 테지만 요나는 담대히 니느웨 사람들에게 외친다.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그런데 뜻밖의 반응이 나온다. 아슈르 단 3세(Ashur-dan Ⅲ)로 추정되는 왕이 온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며 회개를 촉구한 것이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되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께서 혹시 그 뜻을 돌이키셔서 진노를 그치시고 우리를 멸망하시지 않을지 누가 알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앗수르인들이 금식하며 회개하자 그들에게 내리려고 했던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의 말대로라면 니느웨는 무너졌어야 했다. 그러나 니느웨는 건재했다. 요나는 화가 났다. 하나님이 원망스러웠다. 자기가 실없는 사람, 거짓말한 사람 꼴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 제가 고국에 있을 때 이렇게 하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급히 다시스로 도망한 것 아닙니까? 이제야 저는 하나님께서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사랑이 크셔서 뜻을 돌이키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신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 원하옵건대 이제 제 생명을 거두어주시옵소서.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습니다.”


요나가 분노에 찬 기도를 올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네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느냐?”


이후, 요나는 니느웨 성 밖 동쪽에 초막을 지었다. 그늘 아래 앉아 니느웨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요량이었다. 그는 죄악으로 얼룩진 도시가 어떤 재앙을 당할지 확인하고 싶었다. 하나님께서는 박넝쿨로 그늘을 지게 하여 그의 머리를 가려주셨다. 시원한 그늘 아래 있다 보니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데 다음 날 일어나보니 벌레가 박넝쿨을 갉아먹고 만 것이다. 해가 뜨자 뜨거운 바람이 불어왔다. 해는 그의 머리를 더욱 뜨겁게 내리쬐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혼곤해진 요나는 또다시 하나님께 “사느니 차리리 죽는 게 낫다”고 불평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하문하셨다.

“네가 이 박넝쿨 때문에 화를 낼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냐?”

요나는 “제가 죽고 싶을 만큼 화낼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고 상답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고 하룻밤 사이에 났다가 하룻밤 만에 시들어 죽은 이 박넝쿨도 아까워하면서 하물며 이 큰 니느웨 성에는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12만 명이나 살고 있고 가축도 많이 있는데 내가 아끼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왜 죄악이 가득한 니느웨를 멸망시키지 않으신 것일까. 만약 요나가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고 외치지 않았다면―결국 거짓말이 되어버렸지만― 니느웨 사람들은 여전히 죄악 속에 살았을 것이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모든 인류를 향한 자비와 사랑을 깨우쳐주고자 하신 것이다.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전 세계 70억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는 것처럼 말이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후서 3:9)


<참고자료>

1. ‘이슬람국가’, 한경 경제용어사전

2. ‘다시스’, 라이프성경사전

3. ‘성서 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4. ‘성서 그리고 역사’, 황소자리

5. ‘요나와 고래’, 네이버 지식백과

6. ‘요나’, 라이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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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5.27 23:53 신고

    70원 구원 꼭 이뤄요

  2. addr | edit/del | reply 쪼끄미** 2016.05.29 20:46 신고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모든인류가 구원받길 바라십니다
    70억구원 이루어 아버지 어머니 기쁨이 되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고녀 2016.05.30 15:54 신고

    진정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5.30 17:03 신고

      하나님의 크니크신 사랑이 온세계에 가득할 수 있도록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31 14:37 신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참 하나님을 깨닫기를...

  5.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01 20:26 신고

    어머니를 더욱 의지하겠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6.01 21:46

    70억 구원을 위해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열심히 자랑해요~~^^

  7.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1:00 신고

    70억 구원을 위해~~아니모!!^^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이름 안상홍님을 믿고 있다*

 

 

 

다른 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믿고 있는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구원자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허락하셨고 그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과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에는 각각의 시대가 있고 그 시대의 한계를 정해주셨습니다.

성부시대와 성자시대와 성령시대로 구분하시고 각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구원자를 주셨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도 범사에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며 그 목적이 이룰 때와 기한을 주셨습니다 
그 기한을 넘기게 되면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듯 말입니다
음식에는 저마다 유통기한을 정하고 그 유통기한을 넘기면 먹을 수 없게 됩니다.
이렇듯 하나님을 믿는 목적도 이와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영혼의 구원이입니다(벧전1:8~9)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한에 따라 구원자를 영접해야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성부시대와 성자시대와 성령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거룩할:성"과 "아비:부"자를 써서 성부시대와 성자시대와 성령시대로 구분하시고 그 이름이 있음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부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바로 성부 여호와입니다.
그럼 성자의 이름은 무엇일까? 바로 예수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도 반드시 존재하겠죠?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는 시대가 바로 성령시대인 오늘날입니다.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반드시 성령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만 하고 그 이름을 믿고 전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게됩니다.

지금 부터는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라고 하셨는지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성부시대 구원자가 누구 인지 살펴봅시다

 이사야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럼 성자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사도행전 4장 11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두 시대를 살펴보면 성부시대에는 구원자가 여호와 외에는 없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자시대에는 또 오직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다 하였습니다.

자~!! 여기서 주목해야될 부분이 바로 여기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 하시고 성자시대에는 오직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하였습니다.

즉 구원자의 이름은 시대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시대에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반대로 성부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는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자의 이름은 시대가 바뀌면 이름도 바뀌고 바뀐 시대에 이전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으로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 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겠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은 성령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목적인 영혼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성령시대 구원자를 영접해야만 합니다.

성령시대에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요한계시록에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인 새 이름이 등장하게 될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my new name)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니

 

요한계시록 2장 17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예수님의 새이름이 있다고 하셨고 그 예수님의 새이름을 영접하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통해서 바라볼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의 새이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오직 여호와만을 믿고 외칠때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세상에 육체로 임하셨습니다.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많은 멸시와 핍박과 조롱을 하였고 심지어 십자가에 못받는 패악을 저질러렀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아니셨습니까?
오늘날 성경을 제대로 보노라 하는 사람들 치고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많은 예언과 성취를 통해서 증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안상홍님께서도 육체로 이 성령시대에 오셨지만 우리의 하나님이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예언과 성취가 그렇게 증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는 성령시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두번째 오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처음엔 많이 혼란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사람들의 말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통해서 참 구원자되신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성령과신부 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예언따라 이 시대 성령과신부이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의 말씀으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흑암의 권세아래 있는 우리를 구원의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해 주시는 성령과신부께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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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감사루 2016.03.03 22:12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
    구원 주심도 넘 감사한데
    친히 육신을 쓰고 오시어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여우야 2016.03.03 23:22

    새이름으로 오신 분이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아기 자동차 2016.03.04 10:45 신고

    세상 많은 사람들이 의심도 없이
    예수님을 믿고 있죠.
    시대를 구분해야 하는데.....
    성자시대가 아닌 성령시대

  4. addr | edit/del | reply mer3350 2016.03.04 20:18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 이름도 있다고 하셨으니
    성령시대에 사는 우리는 꼭 그 이름을 알아야 구원받을수있습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사랑가득한 2016.03.05 16:25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새이름이시기에 꼭 믿읍시다.

  6.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3.07 10:46 신고

  7.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3.09 11:32 신고

    안상홍님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2016.03.09 21:22

    새이름을 영접하여야 구원받는답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별3 2016.03.10 00:30 신고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해야 구원받는것 맞아요~~

  10. addr | edit/del | reply 홍~ 2016.05.04 21:17

    성령시대 구원자의 새이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11. addr | edit/del | reply 온다케따 2016.05.04 21:23 신고

    우리위해 하늘영광 버리시고, 자녀사랑하는 그 마음하나로 37년고난길 마다하지 않으셨던,
    아버지 안상홍님 우리에게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행복한나그네♡ 2017.05.16 22:49 신고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육체로 나타나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영접하여구원받는 우리가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