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영원한 고향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나의 고향은 어디??

당신의 고향은 어디입니까?

그리고 우리의 고향은 어디일까요?

우리의 영원한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바로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영원한 우리들의 고향

저는 고향에 빨리 가고 싶습니다.

당신은 고향에 가고 싶지 않나요?

우리 함께 고향으로 갑시다.

영원한 우리들의 고향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기다리시는 그곳에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어서 속히 돌아갑시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어서 빨리 돌아가자시며 손짓하시고 계십니다.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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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6.15 23:40 신고

    그립고 그리운 고향 빨리 가고 싶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고녀 2016.06.16 17:20 신고

    우리의 고향은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사망도 없는 영원히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천국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1466082536 2016.06.16 22:08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00 신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22 17:59 신고

    생각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고향~ 아버지 계신곳 빨리 가고파요~~^^

  6.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7.01 01:15 신고

    아버지 가다리시는 영원한 고향 사모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살방살방 2016.07.05 18:48 신고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패스티브)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 곳에 다시 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고난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고 핍박을 당할 것을 알고도 그 곳에 다시 갈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그런곳은 피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그 모든것을 아시면서도 이땅에 오셨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난 태국에서 일어난 일을 비추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신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이지 알아보자

 

 

 

 

출처: 태국 후아힌에서 잔인하게 폭행당한 영국인 가족(유튜브 영상 캡처)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물의 축제를 꼽으라면 태국의 송끄란 축제를 들 수 있다. 송끄란 축제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데, 타이력으로 정월 초하루인 송끄란(양력 4월 13일)을 기념하는 축제다. 축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긴다. 전 세계에서 물을 맞기 위해 연간 3천만 명의 외국인이 방문한다고 한다.

 


 

지난 송끄란 축제에도 여지없이 태국 남서부 후아힌에는 물 축제를 구경하기 위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모두들 낯선 이에게 받는 물세례가 즐겁기만 했다. 그러나 단 세 사람은 예외였다. 영국인 부부와 아들이었다.


 

그들은 축제를 즐기기 위해 거리에 서 있었다. 그런데 술에 취해 갑자기 달려든 태국 청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사람들로 붐볐던 이 거리에서 가해자들은 세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쓰러져 정신을 잃을 때까지 발길질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은 근처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CCTV의 영상이 유출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자 태국 당국은 사무차관을 병원으로 보내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피해자들에게 그날의 공포는 쉬 가시지 않는 트라우마로 자리 잡았다. 피해자인 영국인 부부와 아들은 20일간의 치료를 마치고 관광지였던 태국을 벗어나며 이렇게 말했다.

“나와 가족에게 닥쳤던 그 사건으로 겁이 난다. 절대 태국에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어느 누구라도 여행지에서 봉변을 당했다면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즐거운 여행은 고사하고 죽음의 위험을 느꼈을 당시의 공포는 여행지를 생각하는 내내 악몽으로 떠오를 것이다. 혹 주위 사람들 중 누군가 그곳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극구 말릴 것이다.


 

그런데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당했던 곳에, 같은 일을 겪으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찾아오신 분이 계신다. 바로 재림 그리스도시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2천 년 전 이스라엘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작은 마을 베들레헴 어느 허름한 마구간에 아기로 태어나셨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딱딱하고 마른 땅에 자라난 한 줄기 가는 나뭇가지처럼 볼품없이 세상에 나타나셨다. 그가 그리스도, 즉 구원자시요 구약시대 말씀으로만 현현하셨던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오로지 성경만이 문자로 증거하고 있을 뿐이었다(요한복음 5:39).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했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 그들은 예수님께 신성모독이라는 죄를 붙여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 형틀에 매달았다. 십자가형의 고통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극형이었다. 채찍을 맞은 곳마다 피가 흘렀고, 피는 가시가 되어 채찍으로 인한 상처를 날카롭게 찔러댔다. 태국 여행길에서 정신을 잃을 만큼 폭행당했던 영국인 부부의 고통은 십자가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물론 영국인 부부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아니다. 그 정도의 고통에도 다시 찾고 싶지 않다는 것이 당연한 마음일진대, 예수님께서는 그보다 더한 고통을 당하셨음에도 다시 이곳, 사람의 땅에 찾아오셨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 땅에 다시 오셨을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며 조롱하고 멸시할 것을 알고 계셨으면서도 왜 다시 오신 것일까? 그것은 오로지 당신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이 이 땅에 살고 있기에 그 모든 고통을 감내하시면서까지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이 세상 어느 누가 그런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다시는 오고 싶지 않으셨을 텐데도, 사망이라는 죄를 짓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오셨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당신이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야만 우리의 죄를 사할 수 있기에 고통의 세월, 시련의 굴레를 고스란히 다시 받으신 것이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해주신 엘로힘 하나님의 그 사랑이 가슴에 사무친다.


 

<참고자료>

1. ‘후아힌(송끄란 축제)’, 네이버캐스트

2. ‘태국서 무차별 폭행당한 英 노부부 “다시는 안 온다”’, 연합뉴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그 힘든 일을 하셨다.

오직 하나님께서 오시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기에 그렇게 힘든 결정을 내리신 것이다.

그리고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알려주시고 죗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것이다.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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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0:47 신고

    다시오마 약속하신 말씀따라 두번째 임하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행복나무 2016.06.17 14:53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사는길로 인도 하시기 위해 죽음의 고통도 마다 않으신 안상홍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비밀의화원 2016.06.17 17:14

    저라면 정말 기억을 지워버리고 포기할 것 같은데 아버지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다시 오시다니
    정말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하늘기자 2016.06.17 17:44

    오로지 자녀만을 생각하시며 두번이나 고통과 희생을 감내하신 아버지 어머니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여우야 2016.06.17 20:47

    생각지도 하기 싫은 이 죽음의 땅에 자녀들 살리시러 다시 오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의 사랑이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은방울꽃story 2016.06.17 21:51 신고

    다른 예제를 같이 들어주시니 확 와닿네요 이해가 너무 잘 됬어요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6.18 17:14 신고

      그죠~~~ 정말 저런 끔찍한 일을 당했다면 누구라도 두번다시 오고싶지 않을 이땅에 우리 구원위해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호옷옷 2016.06.17 22:11 신고

    안상홍님께 늘 감사드려야 해요!

  9. addr | edit/del | reply 하늘만큼 2016.06.17 22:42

    역시 우리의 하늘 아버지시고 어머니시기에...ㅠㅠ

  10. addr | edit/del | reply 달려라 헛다리 2016.06.17 23:00

    하나님께서만 주시는 사랑이 아니면 절대 이땅에 두번째 오실 수가 없지요..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11. addr | edit/del | reply 니모 2016.06.18 17:36

    다시 오시기 힘든 이 죄악세상에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위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고난 고통을 당하시면서까지 오직 자녀 구원하시려오셨습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나그네 2016.06.18 23:23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죄악세상에 오신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의 아버지요, 어머니이시기 때문이다.

  13. addr | edit/del | reply 눈꽃 2016.06.18 23:46

    죽을죄인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그리움 2016.06.19 21:47

    이 시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만난 이 축복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기쁩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하늘기자 2016.06.19 21:55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시기에 한번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시한번 이 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그 은혜에 지넝 감사드립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6.22 15:09 신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니모 2016.06.19 22:32

    이 험난한 세상에 다시 오시어 자녀들을 구원만 바라보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10 신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행복 2016.07.05 23:13

    이세상사는동안 참하나님이신 하늘아버지어머니를 만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꼬옹냥 2016.07.11 20:44 신고

    다시오실 재림그리스도를 모두가 바르게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22 14:12

    하나님이라서가 아니라
    아버지시기에
    이 땅에 오셨던것 아닐까요?

  21. addr | edit/del | reply 사랑의마음 2017.01.10 16:36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 어머니께 다시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사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 요나의 거짓말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올라온 요나의 거짓말을 통해서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이시대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현재 모든 인류인생들 70억 인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계신다.

한없는 사랑과 끝없는 기다림으로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되어지는 내용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요나의거짓말)을 통해서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아 보자.

 

 

 

 

 

출처: Jonah Cast Forth by the Whale, Gustave Dore 作
  출처: Jonah Cast Forth by the Whale, Gustave Dore 作
BC 760년경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요나를 앗수르(아시리아)의 수도 니느웨(니네베)로 파송하셨다. 현재 IS(이슬람국가)가 장악하고 있는 이라크 모술 지역이다.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 있던 앗수르는 이웃 나라들을 차례차례 정복하며 최초로 오리엔트를 통일한 제국으로 역사에 남아 있다. 당시 앗수르는 주변국들을 호시탐탐 노리며 위협해 왔기에 이스라엘에 있어서도 최대 적국이었다. 우상 숭배가 만연한 것은 물론, 전쟁 포로들을 무자비하게 다루었으며, 약탈, 살육 등 죄악이 극에 달했다.


전혀 말씀이 먹힐 리 없는 그런 곳에 가서 “사십 일 후면 무너지리라”고 외치라니, 지금으로 치면 IS의 거점지역이나 북한의 평양쯤 되는 곳에 가서 “너희 곧 망한다”고 외쳐야 하는 셈이었기에 요나로서는 사지로 들어가는 심정이었으리라.


더욱이 앗수르가 최강대국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위험 부담은 훨씬 더 컸을 것이다. 요나는 목숨을 담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두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최대한 아주 멀리 도망치고 싶었을 것이다. 그가 도피처로 택한 곳이 다시스였다. 다시스는 스페인 남부해안의 고대 도시 타르테소스로 추정되는 곳으로, 욥바(지금의 텔아비브야파)에서 약 3,500km나 떨어진 곳이다.


요나는 욥바로 가서 다시스행 배에 올랐다. 하지만 배가 폭풍우를 만나 침몰할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승선자들은 재앙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제비뽑기를 했다. 요나가 제비에 뽑혔다. 결국 요나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했다. 요나는 그렇게 바닷속으로 던져졌고, 폭풍우가 그쳤다.


요나는 거대한 물고기 배 속에서 3일을 지내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를 드린다. 이 일은 장차 예수님께서 3일간 무덤에 장사되었다 부활하시는 사건의 예표가 되기도 한다.


학자들은 요나를 삼켰던 큰 물고기를 향유고래로 추정하고 있다. 사람이 고래 배 속에 들어갔다가 살아 나온다는 일이 가능할지 의구심을 갖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불가능한 일은 없다. 실제로 고래 배 속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 또 있다.


1891년 2월, 영국의 포경선 한 척이 남대서양에서 고래 사냥을 하고 있었다. 선원들은 멀리 바다를 유영하는 향유고래 떼를 발견하고는 두 척의 보트를 내려 고래 무리들 가까이 다가갔다. 작살을 던지자 고래가 고통으로 몸부리쳤다. 그러더니 이내 바닷속으로 사라져버렸다. 선원들은 조금 있으면 고래가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고래는 선원들이 타고 있던 보트를 덮쳤고, 그중 한 선원은 고래밥이 되고 말았다. 제임스 바틀리라는 선원이었다.


그날 밤 결국 죽어서 수면 위로 떠오른 고래를 포획한 선원들은 분해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고래의 내장이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내장을 갈랐다. 놀랍게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제임스 바틀리가 기절한 채 살아 있었다.


고래 배 속에서 무려 15시간 동안이나 있었던 제임스 바틀리는 고래의 위액으로 인해 피부가 하얗게 탈색되고 온몸의 털이 모두 빠진 상태였다. 그는 한 달가량의 치료를 받은 후 고래 배 속에서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그가 고래 입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작은 이빨에 찔리는 고통을 느꼈고, 곧 내장으로 옮겨졌는데 그 안은 상당히 따뜻하고 소량의 공기가 들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내장이 수축하는 느낌을 받은 후 정신을 잃고 말았다고 한다. 1909년 사망한 그의 묘비명에는 ‘현대판 요나’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고 전해진다.


제임스 바틀리보다 먼저 물고기 배 속에서 살아 나온 체험을 한 요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르기로 하고, 니느웨로 향한다. 니느웨는 도보로 한 바퀴 도는 데만 3일이나 걸릴 만큼 큰 도시였다. 사지로 들어가는 심정이었을 테지만 요나는 담대히 니느웨 사람들에게 외친다.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그런데 뜻밖의 반응이 나온다. 아슈르 단 3세(Ashur-dan Ⅲ)로 추정되는 왕이 온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며 회개를 촉구한 것이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되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께서 혹시 그 뜻을 돌이키셔서 진노를 그치시고 우리를 멸망하시지 않을지 누가 알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앗수르인들이 금식하며 회개하자 그들에게 내리려고 했던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의 말대로라면 니느웨는 무너졌어야 했다. 그러나 니느웨는 건재했다. 요나는 화가 났다. 하나님이 원망스러웠다. 자기가 실없는 사람, 거짓말한 사람 꼴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 제가 고국에 있을 때 이렇게 하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급히 다시스로 도망한 것 아닙니까? 이제야 저는 하나님께서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사랑이 크셔서 뜻을 돌이키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신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 원하옵건대 이제 제 생명을 거두어주시옵소서.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습니다.”


요나가 분노에 찬 기도를 올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네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느냐?”


이후, 요나는 니느웨 성 밖 동쪽에 초막을 지었다. 그늘 아래 앉아 니느웨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요량이었다. 그는 죄악으로 얼룩진 도시가 어떤 재앙을 당할지 확인하고 싶었다. 하나님께서는 박넝쿨로 그늘을 지게 하여 그의 머리를 가려주셨다. 시원한 그늘 아래 있다 보니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데 다음 날 일어나보니 벌레가 박넝쿨을 갉아먹고 만 것이다. 해가 뜨자 뜨거운 바람이 불어왔다. 해는 그의 머리를 더욱 뜨겁게 내리쬐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혼곤해진 요나는 또다시 하나님께 “사느니 차리리 죽는 게 낫다”고 불평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하문하셨다.

“네가 이 박넝쿨 때문에 화를 낼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냐?”

요나는 “제가 죽고 싶을 만큼 화낼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고 상답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고 하룻밤 사이에 났다가 하룻밤 만에 시들어 죽은 이 박넝쿨도 아까워하면서 하물며 이 큰 니느웨 성에는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12만 명이나 살고 있고 가축도 많이 있는데 내가 아끼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왜 죄악이 가득한 니느웨를 멸망시키지 않으신 것일까. 만약 요나가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고 외치지 않았다면―결국 거짓말이 되어버렸지만― 니느웨 사람들은 여전히 죄악 속에 살았을 것이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모든 인류를 향한 자비와 사랑을 깨우쳐주고자 하신 것이다.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전 세계 70억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는 것처럼 말이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후서 3:9)


<참고자료>

1. ‘이슬람국가’, 한경 경제용어사전

2. ‘다시스’, 라이프성경사전

3. ‘성서 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4. ‘성서 그리고 역사’, 황소자리

5. ‘요나와 고래’, 네이버 지식백과

6. ‘요나’, 라이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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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5.27 23:53 신고

    70원 구원 꼭 이뤄요

  2. addr | edit/del | reply 쪼끄미** 2016.05.29 20:46 신고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모든인류가 구원받길 바라십니다
    70억구원 이루어 아버지 어머니 기쁨이 되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고녀 2016.05.30 15:54 신고

    진정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5.30 17:03 신고

      하나님의 크니크신 사랑이 온세계에 가득할 수 있도록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31 14:37 신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참 하나님을 깨닫기를...

  5.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01 20:26 신고

    어머니를 더욱 의지하겠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6.01 21:46

    70억 구원을 위해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열심히 자랑해요~~^^

  7.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1:00 신고

    70억 구원을 위해~~아니모!!^^

 

 

두번째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두번째 이땅에 오신다고 성경을 통해서 예언을 하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반드시 두번째 육체로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첫번째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셨던것과 같이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두번째 육체로 오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알지 못하지만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면 분명히 보이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영생의진리를 가지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두번째 육체로 임하신 우리의 하나님이 틀림없습니다.

 

두번째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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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쪼끄미** 2016.05.29 20:47 신고

    안상홍님은 두번째 이땅에 구원주시기위해 오신 그리스도가 확실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31 14:38 신고

    안상홍님...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구원자이십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01 20:27 신고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져요.
    그리스도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6.01 21:48

    안상홍님은 우리 구원자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1:03 신고

    예언 따라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하나님, 사랑합니다^^

 

안상홍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약속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의 약속을 허락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약속입니다.

가족의 약속, 친구간의 약속, 업무상 계약과 거래등 사람의 약속도 중요할진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안상홍님)의 약속은 얼마나크고 중요하겠습니까?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고 순종한 결과 약속대로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안상홍님)의 말씀은 진실하며 그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시대도 하나님(안상홍님)의 약속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면하고 영생의 축복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 속에 분명한 약속을 해두셨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그리고 재앙을 넘김의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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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5.10 11:20 신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오늘도 힘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11 15:37 신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니 내가 먼저 그 약속을 지켜야 겠어요..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주실것이니까요..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5.18 22:11 신고

    하나님의 약속 믿고 새언약 유월절 지켜 영생의 축복 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