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준비 = 하나님의교회 안식일학교 =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매달 안식일학교라는 교재가 발행됩니다.

안식일학교 책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진리말씀도 상고하고 지혜의 말씀도 배우게 됩니다.

그중에서 저는 <마음 가꾸기> 코너에 실린 내용을 특별히 좋아하는데 짧은 글이지만 잔잔한 감동을 주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안식일학교 마음 가꾸기 코너에 실린 내용을 하나 포스팅 하려합니다.

함께 감동과 지혜를 얻어봅시다~ㅎ

 

 

천국 준비

 

한 남자가 친구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이 분은 평소 참 좋은 분이셨죠. 당신은 그가 천국에 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남자는 한참을 생각하더니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제 친구는 아마 천국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곳에 가기 위한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친구는 어디를 가든지 항상 준비를 했습니다. 산이나 바다, 가까운 곳에 놀러 갈 때에도 며칠씩 준비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친국가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준비 없이는 어디도 가지 않던 친구가 아무 준비도 없이 천국에 갔을 리는 없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낯선 곳으로 여행을 갈 때 설레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꼼꼼히 준비하곤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천국은 가고 싶어하면서도 정작 갈 준비는 하지 않습니다. 영화롭고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가기 위해서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천국을 꼼꼼히 준비하여 넉넉하게 천국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정말 짧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식일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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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지금부터!! 2016.05.22 01:08 신고

    하늘에 들어갈 수 있게 성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31 14:43 신고

    영적인 준비....
    저는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1:06 신고

    천국 갈 준비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30 17:27

    고향에 가려면 먼저 고향 가는 길을 알아야 합니다.
    천국 가려면 먼저 천국 가는 길을 알아야 하겠죠^^
    성경을 통해 온전한 천국 가는 준비를 하겠습니다^^

 챌린저호의 비극을 되풀이하는 기독교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지금 기독교의 모습은 어떨까?

과연 현재의 기독교의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

과연 기뻐 흠양하실 모습일까?

종교인이라고 하면서 부정부패의 모습을 더욱 심각한 경우를 우리는 뉴스를 통해서 종종 접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착찹한 마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기울이고 순종한다면 그런 안타깝고 눈쌀 찌푸려지는 모습들은 아닐것이다.

그런 기독교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서 일침을 놓는 내용이 올라와서 업어왔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진리와 깨달아야 할 점들을 전하는 곳이다.

먼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챌리저호의 비극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살펴보자.

 

1986년 1월 28일 오전 11시 30분경, 미국 플로리다 주의 케네디우주센터에는 우주로 떠날 채비를 마친 유인 우주왕복선 챌린저호가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었다. 챌린저호에는 우주를 간다는 설렘으로 부푼 7명의 우주인들이 탑승해 있었고, 현장에는 우주인들을 배웅하거나 챌린저호의 발사 장면을 구경하러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 모습은 TV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고 있었다.


카운트다운이 끝나자마자 챌린저호가 우주를 향해 발사됐다. 우주를 향한 도전자들의 행보는 그때까지만 해도 무리가 없어 보였다. 발사대를 떠난 지 73초 후, 포물선을 그리며 하늘을 날던 챌린저호가 갑자기 화염에 휩싸이더니 연기가 피어오르며 파편들이 떨어져 내렸다. 먼 하늘에서 일어난 그 장면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추진체가 떨어져 나간 줄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내 끔찍한 일이 일어났음을 깨달았다. 챌린저호가 공중에서 폭발한 것이다. 챌린저호가 폭발하는 장면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진 참사에 실신하기도 했다.


챌린저호의 폭발로 사망한 비행사들 중에는 민간인 자격으로 1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7세의 여교사도 포함돼 있었다. 1남 1녀를 둔 그녀의 임무는 Teacher in Space Project. 최첨단 통신장비를 이용해 최초로 우주에서 원격으로 강의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었다.


챌린저호의 비극은 올해로 꼭 30년이 되었다. 어이없게도 챌린저호 폭발의 원인은 ‘오링(O-ring)’이라는 아주 사소한 것 때문이었다. 오링은 기체가 새지 않도록 기계 부품을 이어주는 고무패킹인데, 발사 당일 케네디우주센터는 고드름이 얼 정도로 추운 날씨여서 오링이 탄력을 잃어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당시 챌린저호 추진기 제작에 참여했던 오링 기술자가 “날씨 때문에 오링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챌린저호가 폭발할 것”이라며 “발사를 늦춰야 한다”고 경고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NASA는 그의 경고를 무시한 채 발사를 강행했고, 결국 엄청난 비극을 초래하고 말았다.


고작 지구 대기권 밖을 가고자 해도 이렇게 세심하고 완전한 준비가 필요하다. 하물며 천국에 가기까지는 얼마나 더 세밀하고 완전한 준비가 필요하겠는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이렇게 경고하신 바 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42)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며, 불법을 행하면 지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교회들이 지키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법이 아니다. 기독교회가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기 시작한 건 A.D. 321년의 일이다.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대접하였다. 그는 성직자들에게 면세의 권리를 주었고, 교회에 선물을 아낌없이 주었다. …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고대 로마의 미트라교에서 태양신 탄생일로 지켰던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라는 이상한 법으로 재해석되어 교회 안에 들어왔다.


“4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당시 로마제국에서는 ‘미트라교’가 성했다. 이 종교는 페르시아에서 시작된 종교로 기원전 1세기경에 로마에 전파된 종교이다. 이 종교의 축제일이 12월 25일이라 라이벌 관계에 있던 예수교인들이 그들의 축제일이 아닌 우리의 축제일로 만들자 해서 시작됐다고도 한다.” (스포츠조선, 1995년 12월 20일자)


예수님과 사도들은 매주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을 규례로써 지켰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그리고 사도들은 12월 25일이 아닌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서 성찬을 하고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했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8~15)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고린도전서 5:7~8)


유월절 외에도 하나님의 절기에는 제2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있다. 십자가를 숭배해서는 안 되며, 6개월 학습세례가 아니라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행해야 하고, 삼일 예배는 수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지켜야 한다. 그리고 예배 시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하고 남자는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덮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성도로서 기본적으로 행해야 할 법도가 이것인데, 더 자세히 성경을 살펴보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내면적으로도 준비해야 할 것들이 참으로 많다.


챌린저호가 우주로 가지 못했던 이유는 아주 하찮아 보이는 고무패킹 때문이었다. 영화롭고 영원하고 완전한 세계,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법도들을 온전히 준수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단 하나라도 경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오링 기술자의 경고를 무시한 결과 챌린저호가 폭발하는 비극을 초래했던 것처럼, 선지자들의 경고를 무시한다면 비극은 우리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이사야 24:1~5)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참고자료>

1. ‘챌린저 우주 왕복선’, 위키백과

2. ‘챌린저 우주왕복선 폭발사고’, 위키백과

3. ‘챌린저호는 왜 73초 만에 폭발했을까’, sciencetimes

4. ‘챌린저호 폭발 경고했던 89세의 기술자 “30년간 자책했다”’, 연합뉴스

 

어떤가? 현재 기독교인들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예배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는 이방신을 경배하는 날이다.

알지못하고 지키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진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역활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금 행하고 있다.

온세게 70억 모두가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구원에 이를 수 있다록 70억 구원을 위한 복음을 쉼없이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과연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곳일까?

 

 

<챌린저호의 비극을 되풀이하는 기독교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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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기 자동차 2016.04.26 12:56 신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 놓고선
    하나님 뜻과는 먼
    오히려 진노를 사는 자들이 되면 절대로 앙대영.

  2. addr | edit/del | reply 날개야 돋아랏 2016.04.27 18:19 신고

    챌린저호가 폭발할 것을 경고한 댓가는 참혹했습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경고를 가벼이 여겨선 안되겠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5.01 23:43 신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속히 많은 분들을 초대해야 겠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02 11:04 신고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
    우리도 경고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세상 기독교에서 예배의 날로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는 지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일요일예배를 드리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고 비판하며 틀렸다고 합니다.

과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안식일이 잘못된것일까요? 틀린것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그리고 오늘날이나 변함없이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그런 내용을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한 내용을 통해서 함께 이해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영화 블러드다이아몬드를 통해서 세상에서 지키는 일요일예배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안식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과연 일요일이 맞을지, 안식일이 맞을지 알아봅시다.

 

 

 

출처: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대부분이 ‘결혼 예물’이라고 답할 것이다. 보석의 황제라 전해지는 다이아몬드는 과거에 왕이나 귀족의 전유물이었으나 지금은 대중화되어 누구든지 다이아몬드를 구입할 수 있으며 또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갖기를 원한다.

그러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블러드 다이아몬드’라는 영화를 보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내전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다이아몬드에 엮인 피 묻은 실화를 재현했다.

<출처: 영화 블러드다이아몬드>


시에라리온의 부패한 정부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혁명연합전선 ‘RUF’. 그러나 이 단체도 시간이 지날수록 부조리한 모습을 보인다. 시에라리온의 풍부한 다이아몬드 자원을 놓고 정부군과 다투는 형국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마을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살해되었고, 건장한 사내들은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끌려가 채굴작업을 했으며, 어린아이들은 반군으로 키워졌다.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채굴한 다이아몬드는 다시 전쟁에 쓸 무기를 사들이는 데 쓰여졌다. 사들인 무기는 그대로 반군이 된 아이들의 손에 쥐어져 희생을 치르게 했다. 강제 징집된 아이들은 마약에 중독되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른 채 사람을 죽였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피 값으로 교환된 다이아몬드는 결국 누군가의 손가락에 끼어진다.


 

그저 아름다운 보석으로만 생각했던 다이아몬드의 이면(裏面)에 이렇듯 잔인하고도 끔찍한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교회에서 드리는 '일요일예배'에도 이 같은 이면이 존재한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구약에서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았던 믿음의 선진들은 한결같이 안식일예배를 드렸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본을 보이셨다. 그러나 오늘날 가톨릭을 비롯한 수많은 교회들은 일요일에 예배를 본다. 공교롭게도 일요일예배는 성경에서 출처를 찾을 수 없다. 하나님의 법령이 아닌 사람이 만든 법이기 때문이다.


 

AD 321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는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고 명령하며 한 주간의 첫날인 일요일을 휴일로 반포했다. 그리고 이날을 ‘태양의 날’ 즉 ‘Sunday’라고 이름 붙이며 안식일예배는 폐지시켰다. 교회는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콘스탄티누스의 법령을 받아들였다. 덕분에 수많은 태양신 신봉자들이 교회에서 인산인해를 이루는, 기이한 상황이 발생했다.


 

화려하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에는 피와 죽음이라는 끔찍한 이면이 존재한다. 기독교의 예배일로 굳혀진 일요일예배는 ‘태양신’이라는 우상이 자리잡고 있다.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이면이 숨어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다른 신을 숭배하던 예배일을 지키는 교회에 과연 구원이 있을까. 제아무리 20~30년이라는 신앙경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태양신을 숭배하는 교회에는 구원의 약속이 없다. 훗날 신앙의 결과가 비극으로 끝나길 원치 않는다면, 우상숭배로 얼룩진 일요일예배의 실체를 잘 살펴보길 바란다.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다이아몬드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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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기 자동차 2016.04.16 21:57 신고

    비극적인 결말
    너무 슬퍼요.
    우상숭배하고 있지는 않은 지 성경으로 믿음을 점검해요.

  2.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4.17 12:53 신고

    하나님의뜻을 올바르게 분별할줄 알고 실천하는 자녀 됩시다.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4.20 22:00 신고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고 지켜 하나님의 축복 받아요~~^^

  4.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4.20 23:54 신고

    성경대로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4.23 13:35 신고

    하나님의 뜻..
    안식일...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미리내 2016.07.11 20:23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고 지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것 같아요..

  7.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8.28 18:46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예배날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9.16 20:12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즉 토요일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꽃둥이 2016.09.18 23:40

    다이아몬드에 이면적인 모습과 일요일 예배의 이면적인 내용이 정말 비슷한 것 같습니다ㅜㅜ
    일요일 예배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야 겠습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23 21:06

    이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계명은
    모세를 통해 세운 옛언약이 아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입니다^^

구원의 소망가득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구원의 소망을 품고 신앙생활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신 구원의 방법을 바로 알고 실천한다면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구원의 방법을 살펴보면 어떨까요?

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구원은 어떻게 했을때 받는가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우리의 생각대로, 하고싶은대로 한다고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결단코 그럴 수 없습니다.

구원은 구원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때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 사실을 마음에 두고 아래의 글을 통해서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봅시다^^

 

 

 

 

 

 

아래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퍼온글입니다.

 

 

<<개도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26~28)

 

구약시대부터 예수님께서 복음의 공생애를 걸어가실 당시에는 이스라엘 민족만이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되어 있었다. 성경은 종종 하나님의 성민을 모세의 율법서 중 레위기에 증거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가운데 정결한 짐승인 양이나 소에 비유했고, 이방인이나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악인들은 부정한 짐승에 속하는 개나 돼지에 비유하곤 했다.

 

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4:31)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전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9:9~10)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이사야 56:9~11)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복음 7:6)

가나안 지방에 살던, 즉 이방인이었던 여인은 자신을 개로 취급한 예수님의 독선적인 표현에 아랑곳하지 않고 예수님께 구원을 베풀어주시기를 간구했다. 구원을 바라기 어려운 이방인의 입장이었지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절대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그녀의 소원대로 귀신들렸던 딸이 은혜를 입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로 하여금 ‘부정한 짐승’이라는 주홍글씨를 지워주신 건 욥바에 체류하며 선교를 하고 있던 베드로에게 환상과 계시를 통해 이방인 복음을 본격적으로 명하신 때부터다(사도행전 10:9~28).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국한되어 있던 구원의 은혜가 이방인에게도 공식 허락된 것이다.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로마서 3:29)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그런데 사도 바울은 왜 그리스도가 ‘비밀’이라고 했을까?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2천 년 전 당시에도 비밀이 아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비유와 계시는 천국의 암호라 할 수 있다. 이 비유와 계시를 올바로 깨닫지 못한다면 마치 컴퓨터를 사용할 때 아이디만 알고 비밀번호는 모르는 상태와 다름이 없다. 비밀번호를 모르면 컴퓨터가 무용지물인 것처럼 성경의 비유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구원 얻는 길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를 바라셨다. 오늘날에도 70억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기를 바라고 계신다. 누구라도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3:9).

 

신앙의 목적이 정말 구원과 영생이라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대할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이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할 것이고,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한번쯤은 경청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믿을 것이다.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사도행전 13:44~48)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개도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비유되어 있는 양으로 탈바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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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4.02 13:52 신고

    구원의 확실한 소망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2. addr | edit/del | reply 지금부터!! 2016.04.03 00:53 신고

    ㅎㅎㅎ 개라고 해서 진짜 개인줄 알았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4.04 12:56 신고

    우와~ 비유가 아주 적절하게~~ 감동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4.04 21:48 신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대하면 구원자 하늘어머니를 만날수 있습니다.
    개에서 양으로 탈바꿈의 축복이~~^^

  5. addr | edit/del | reply mer3350 2016.04.06 21:21 신고

    내 생각으로 구원받는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자녀되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스누피 2016.04.20 21:18

    개도 구원받을 수 있군요~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나아왔을때.....

  7. addr | edit/del | reply 별3 2016.04.20 21:19 신고

    하나님의 뜻에 행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죠~~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태초에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창1:1)

태초의 세상은 혼돈하고 텅 비어 있었으며 어둠이 깊은 물 위를 뒤덮고 있었습니다.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께서는 첫째 날에 빛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는 빛과 어두움을 나누어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고 부르셨습니다.

둘째 날에는 물 가운데 궁창( 맑고 푸른 하늘)을 두어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누시고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습니다.

셋째 날에는 하늘 아래의 물을 한곳으로 모아 바다를 만드시고 땅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그러난 땅에는 풀과 씨를 맺는 채소와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들이 나게 하셨습니다.

넷째 날에는 두 큰 광명(해와달)과 별을 만드시고 사시(계절), 일자(날짜), 연한(해)를 구분하셨습니다.

다섯째 날에는 바다에 물고기들을, 공중에 새들을 만들어 번성케 하셨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온갖 동물 곧 가축과 기는것과 들짐승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의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를, 어머니하나님의 형상대로 여자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지으신 모든것을 보시고 무척 기뻐하셨습니다.

일곱째 날,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날 안식일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 복되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입니다.

새언약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어머니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로써 그날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영원한 축복과 거룩함을 덧입혀 주시겠노라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 우리의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도 일곱째날 안식일을 친히 지키시며 그날의 중요성을 깨우쳐주셨고 세상끝날 까지 지켜져야할 하나님의 중요한 규례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전세계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에 예배를 본다고 하지만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일곱째날 토요일에 거룩하게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은 결단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입니다.

 

 

천지창조의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새언약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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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3.13 12:41 신고

    새언약 안식일 창조주의 기념일!!^^

  2.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3.13 13:47 신고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은 진리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유하민 2016.03.19 00:32 신고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 사이의 표징 안식일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이지요 ^^

  4.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3.23 13:46 신고

    천지창조의 역사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명이 안식일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온다케따 2016.03.24 00:18 신고

    왜 왜 왜 성경에 이렇게 증거되어 있는데도 왜 모르는걸까요?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입니다. 그런데, 바꾼다? 누가요? 당신이 뭔데?

  6. addr | edit/del | reply 지금부터!! 2016.04.03 01:06 신고

    안식일을 알려주시고 큰 복으로 허락하여 주시고 천국까지 인도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8.28 18:39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거룩한 날로 지정하여 주신 안식일!!!
    오직 하나님의 자녀만이 지킬 수 있어 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