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만 할때, 가까이 계실때 찾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나의 사랑의 하늘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나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하늘의 천사였다고 하시네요~~

하늘의 기억을 모두 잊어버린 저에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하늘의 기억을...

 

그리고 까맣게 잊고 있었던 나의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이제 알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우리가 만나야하는 하나님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땅에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날때가 바로 지금 입니다. 그리고 찾을때도 바로 지금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지금 만나야하는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4~6)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당신을 만날 만한 때에,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온 천지에 충만하시고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시간대를 별도로 정해놓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하나님이요 먼 데 하나님은 아니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예레미야 23:23~24)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20)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을 찾되 ‘만날 만한 때’에, 그리고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특정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시는, 특별한 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영광의 광채의 모습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감히 만나기는커녕 쳐다볼 수도 없고, 그의 목소리조차 감당하지 못합니다(출애굽기 20:16~21, 민수기 17:13).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지자 모세조차 하나님을 대면하기 두려워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 죽음을 당할 것이라 하셨습니다(출애굽기 3:5~6, 33:20).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때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셨을 때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공생애 동안 당신의 백성들에게 “누구든지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셨습니다.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른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7:37~39)

그런데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에도 이와 똑같은 말씀을 하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이는 세상 끝날에 성령과 신부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실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아내, 즉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 우리들이 생명수를 허락받으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 때라야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지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조우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그때가 바로 우리들이 감히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요,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가까이 계실 때’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와 죽을 때까지 감히 가까운 달나라에도 함부로 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체로 친히 이 땅까지 왕림해주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심으로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에 어찌 감사와 찬송을 올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5)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7.02 23:40 신고

    자신의 생각은 버리고 성경이 중거하는 하나님을 찾아야 겠습ㄴ다

  2.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7.03 18:36 신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요~~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7.05 01:07 신고

    지금은 70억 모두 하나님 만날 때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살방살방 2016.07.10 23:18 신고

    열심히 알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이라는 시집에 올라온 글입니다.

이 글은 읽으며 우리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나의 육체를 낳아주신 어머니

그리고 나의 영혼을 낳아주신 어머니하나님

어머니라는 이름은 언제나 마음을 울립니다.

육의 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서 희생하시는 것은 우리 어머니하나님께서 쉼없이 우리를 위해 희생하시는 것을 그림자로 보여주는 것이지요

오늘 이 글을 통해서 육의어머니와 우리 영혼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머니의 기쁨이 되기 위해,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서 더욱 애쓸 지금 이후의 시간들을 생각해봅니다.

어머니 힘내세요~ 우리들이 있습니다.

 

 

 

자식 사랑

 

정안나

  

 

 

어둠도 잠든 새벽

 

닭 울음 시계 삼아

 

삶의 무게에 해진 신을 신으시는

 

어머니

 

  

집 앞 언덕길 보다

 

더 가파른 삶의 언덕을

 

자녀들을 태운 채

 

리어카를 끌고 올라가시던 어머니

 

  

남들 흔히 해주는 반찬조차

 

자식의 입에 넣어주지 못할 때면

 

아궁이 연기 핑계 삼아

 

홀로 눈물을 훔치셨습니다.

 

  

예쁜 새 옷 한 벌 사주지 못한 것이

 

까맣게 탄 심장의 한으로 남아

 

남몰래 부엌에서 가슴을 치며

 

한 섞인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잘 살아라.

 

너만 잘되면이 어머는 바랄 것이 없다."

 

  

암세포가 온몸을 파고들 때에도

 

오직 자식들 잘되기만을 염려하시던

 

어머니

  

 

암이라는 무서운 질병도

 

당신의 기억 속의 자식들만큼은

 

떼어 놓을 수 없나 봅니다.

  

 

죽음이라는 것 또한

 

당신의 심장에 박힌 자식 사랑은

 

도려낼 수 없나 봅니다.

 

  

오늘도 나지막이 들려옵니다.

 

"너만 잘되면 이 어미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

  

 

-출처 :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ubble gum 2016.06.21 18:43 신고

    모든것을 내어주고도 부족하다하시는 것이 바로 어머니마음이죠~

  2.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6.21 19:00 신고

    어머니의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1:58 신고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닿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6.22 07:36 신고

    너만 잘되면 이어미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ㅜㅜ

  5.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22 17:55 신고

    아~~너무 감동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6.24 22:47 신고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은 끝이 없네요.

  7.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7.01 01:09 신고

    자녀가 전부라시는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어찌 갚을수 있을지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어머니는 사랑입니다.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시대를 초월해서 국경을 초월해서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엄마, 어머니...

생각만해도, 부르기만 해도 행복해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며 눈가에 이슬이 맺히게 되는 이름

육의 어머니를 생각해도 그렇지만 영의 어머니를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사랑으로 품어 안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ubble gum 2016.06.12 23:52 신고

    아무댓가없는 희생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이름 '어머니'

  2.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6.13 20:11 신고

    한없이 주시는 사랑 그사랑에 끝이 없는 어머니의사랑♡

  3.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6.13 22:10 신고

    영원하고 영원한 참 사랑을 어머니를 통해 느끼고 깨닫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고녀 2016.06.16 17:14 신고

    값없이 받은 사랑~ 나누기에 힘쓰겠습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다대송아지 2016.06.17 23:34 신고

    지금 이 시간도 어머니의 마음속엔 우리가

  6.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05 신고

    *^^*어머니 감사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22 18:07 신고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7.01 01:20 신고

    가없으신 하늘어머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신의 고정관념과 편견의 시선으로만 하나님의교회를 판단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럼 사람들의 생각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믿고 있을까?

자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께서 정말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 맞을까?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이시대 구원자를 절실히 기다라고 있으면서도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고 계심을 모른채 자신들의 틀에 하나님을 밀어넣고 그 생각과 틀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배척하기에 바쁘다.

하나님의교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지표인 성경은 뒤로한채 자신들의 생각과 상식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고 멀리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어 새언약의 진리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며 성령되신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기쁨으로 받는 하나님의교회가 참진리 교회임을...

이시대 70억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으로 전세계 복음을 이끌어 가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가 진정 하나님의 음성을 듣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패스티브에 올라온 케녹체이스숲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이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괴소문에 버려졌던 케녹체이스숲의 진실은 현재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괴소문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멀리하는 것과 너무도 닮아 있다.

 

 출처: 'Wild England'- Cannock Chase, Youtube

영국 중부의 케녹체이스(Cannock Chase)라는 마을에는 마을 이름을 딴 숲이 하나 있다. 케녹체이스 숲은 면적도 넓을 뿐만 아니라 물과 나무 등을 제공하며 마을 사람들을 풍요롭게 해주었다.

그런데 1940년대 들어서면서 이 숲을 둘러싼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 숲에서 반인반수, 즉 몸은 사람인데 얼굴은 돼지 형상을 한 사람이 목격됐다는 것이다. 소문은 점점 구체화되었다. 돼지인간의 키는 2미터가량이며, 어느 연구소에서 돼지의 DNA를 임산부들에게 주

  출처: 'Wild England'- Cannock Chase, Youtube

입하는 생체실험을 했는데, 그중 한 임산부가 출산한 아기의 얼굴이 돼지 형상을 한 흉측한 모습이어서 몰래 이 숲에 버렸다는 것이다.

이후 더욱 많은 괴물 목격담이 전해졌다. 이 숲에서 목격된 괴물은 거대한 뱀, 늑대인간, 눈이 없는 여자 등이었다. 괴소문이 나돌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을 사람들은 두려운 마음에 이 숲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2003년, 한 동물학자가 돼지인간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나섰다. 그는 케녹체이스 숲 인근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 인터뷰를 하며 조사에 착수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돼지인간에 대해 진술했다. 하지만 “직접 돼지인간을 보았냐?”는 물음에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진짜 봤다는 사람이 많다.”, “분명 돼지인간이었다.”고 할 뿐 자신의 눈으로 직접 돼지인간을 목격한 사람은 찾을 수 없었다. 이상한 점은 유독 이 숲에만 갖가지 괴담들이 떠돈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중 동물학자는 케녹체이스 숲에 대한 괴소문의 실마리를 풀어줄 한 통의 이메일을 받게 된다.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1940년대 케녹체이스에 주둔했던 어느 영국군의 손자였다. 내용인즉슨, 자신의 할아버지가 케녹체이스에서 복무할 당시 고위 장교로부터 숲에 대한 괴소문을 퍼뜨리라는 지시를 받은 군인들이 벌인 일이라는 것이었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영국군은 비밀리에 군사기지를 마련할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케녹체이스 숲이 낙점됐다. 문제는 마을 사람들이 그 숲에 자주 드나든다는 점이었다. 영국군은 고심 끝에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방편으로 두려워할 만한 거짓 소문을 퍼뜨렸던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케녹체이스의 군사기지는 없어졌지만 괴소문은 여전히 떠돌았다. 케녹체이스 숲에 얽힌 비밀을 알 리 없었던 사람들은 소문을 믿었기 때문에 숲에 들어가기를 꺼려했다. 마을 사람들에게 풍요로움을 선물해온 숲은 그렇게 버려졌고, 악한 기운이 깃든 숲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10년 동안 끈질기게 케녹체이스 숲의 돼지인간에 대해 추적했던 동물학자가 2013년, 책을 출간하여 괴물에 대한 목격담들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사실이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 교회는 생명수와 구원의 소식이 가득한, 영혼을 풍요롭게 해주는 곳이 분명하다. 그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당시 예수님을 믿지 않던 사람들은 갖가지 오명을 씌웠다. 당혹스럽게도 Pax Romana, 즉 로마의 태평성대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지도자를 막론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적극적이었다. 사람들은 그들의 구원에 대한 강렬한 신념을 이해하지 못했다. 대적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이 현세에 대해 무관심하고 이 세상을 증오한다”고 비난했다. 또, 황제 숭배와 로마 신들에 대한 제사를 거부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당연한 행위를 비애국적인 것으로 간주했다.

예수님의 복음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들은 점점 더 수위를 높여갔다. 교회에 어떤 형상도 세우지 않는 데 대해 무신론자로 오인했고, 예수님의 가르침인 형제 사랑에 대한 인지적 오류는 그리스도인들을 근친상간하는 자들로 몰아갔다. 심지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유월절 성찬에 대한 무지는 그리스도인들을 식인종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이 시대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재현되고 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의 유월절과 절기들, 안식일을 지키며 초대 교회의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갖가지 괴담들이 떠돌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 확인할 생각은 하지 않은 채 선입견을 갖고 하나님의 교회를 바라본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에 발을 들이길 꺼려한다.

사무치게 안타까운 사실은, 그 선입견과 고정관념과 오해로 인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베풀어주시는 생명수와 구원의 진리를 접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단언컨대,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면 삶이 풍요로워진다. 영육 간에 진정한 평화를 누리게 된다. 케녹체이스 마을 사람들이 괴담에 속아 삶의 풍요를 안겨주던 숲에 수십 년 동안이나 얼씬도 하지 않았던 모습은 우리를 얼마나 답답하게 하고 한숨 짓게 하는가. 그저 소문만 듣고 직접 확인할 의지는 갖지 않은 채 하나님의 교회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영혼들을 대할 때마다 이 소생(小生)의 가슴은 더욱 갑갑하고 괴롭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참고자료>

1.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MBC 

2. ‘군이 지어낸 ‘돼지인간’ 전설에 주민들만 수십년 덜덜’, 나우뉴스

3.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6.13 22:23 신고

    인간의 오해와 편견 고정관념은 진실과 사실을 외면하게 하고 그로인해 많은 것을 잃게 만듭니다. 이것이 영적인 것에 적용된다면 그 결국에는 너무 너무 비참하고 무서운 결과를 받게 될뿐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이제 영적인 눈으로 진리를 찾아야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06 신고

    백문의불여일견.
    성경을 보여줍시다.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22 18:37 신고

    소문만 듣고 직접 확인할 의지가 없는 저들까지 사랑하시는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전하고 전해야 겠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7.01 01:23 신고

    직접! 정확히! 알아봐야 합니다!
    우리 영혼 구원이 달려있는 중대사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교회 안사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 요나의 거짓말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올라온 요나의 거짓말을 통해서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이시대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현재 모든 인류인생들 70억 인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계신다.

한없는 사랑과 끝없는 기다림으로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되어지는 내용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요나의거짓말)을 통해서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아 보자.

 

 

 

 

 

출처: Jonah Cast Forth by the Whale, Gustave Dore 作
  출처: Jonah Cast Forth by the Whale, Gustave Dore 作
BC 760년경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요나를 앗수르(아시리아)의 수도 니느웨(니네베)로 파송하셨다. 현재 IS(이슬람국가)가 장악하고 있는 이라크 모술 지역이다.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 있던 앗수르는 이웃 나라들을 차례차례 정복하며 최초로 오리엔트를 통일한 제국으로 역사에 남아 있다. 당시 앗수르는 주변국들을 호시탐탐 노리며 위협해 왔기에 이스라엘에 있어서도 최대 적국이었다. 우상 숭배가 만연한 것은 물론, 전쟁 포로들을 무자비하게 다루었으며, 약탈, 살육 등 죄악이 극에 달했다.


전혀 말씀이 먹힐 리 없는 그런 곳에 가서 “사십 일 후면 무너지리라”고 외치라니, 지금으로 치면 IS의 거점지역이나 북한의 평양쯤 되는 곳에 가서 “너희 곧 망한다”고 외쳐야 하는 셈이었기에 요나로서는 사지로 들어가는 심정이었으리라.


더욱이 앗수르가 최강대국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위험 부담은 훨씬 더 컸을 것이다. 요나는 목숨을 담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두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최대한 아주 멀리 도망치고 싶었을 것이다. 그가 도피처로 택한 곳이 다시스였다. 다시스는 스페인 남부해안의 고대 도시 타르테소스로 추정되는 곳으로, 욥바(지금의 텔아비브야파)에서 약 3,500km나 떨어진 곳이다.


요나는 욥바로 가서 다시스행 배에 올랐다. 하지만 배가 폭풍우를 만나 침몰할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승선자들은 재앙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제비뽑기를 했다. 요나가 제비에 뽑혔다. 결국 요나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했다. 요나는 그렇게 바닷속으로 던져졌고, 폭풍우가 그쳤다.


요나는 거대한 물고기 배 속에서 3일을 지내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를 드린다. 이 일은 장차 예수님께서 3일간 무덤에 장사되었다 부활하시는 사건의 예표가 되기도 한다.


학자들은 요나를 삼켰던 큰 물고기를 향유고래로 추정하고 있다. 사람이 고래 배 속에 들어갔다가 살아 나온다는 일이 가능할지 의구심을 갖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불가능한 일은 없다. 실제로 고래 배 속에서 살아 나온 사람이 또 있다.


1891년 2월, 영국의 포경선 한 척이 남대서양에서 고래 사냥을 하고 있었다. 선원들은 멀리 바다를 유영하는 향유고래 떼를 발견하고는 두 척의 보트를 내려 고래 무리들 가까이 다가갔다. 작살을 던지자 고래가 고통으로 몸부리쳤다. 그러더니 이내 바닷속으로 사라져버렸다. 선원들은 조금 있으면 고래가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고래는 선원들이 타고 있던 보트를 덮쳤고, 그중 한 선원은 고래밥이 되고 말았다. 제임스 바틀리라는 선원이었다.


그날 밤 결국 죽어서 수면 위로 떠오른 고래를 포획한 선원들은 분해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고래의 내장이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을 목격하고는 내장을 갈랐다. 놀랍게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제임스 바틀리가 기절한 채 살아 있었다.


고래 배 속에서 무려 15시간 동안이나 있었던 제임스 바틀리는 고래의 위액으로 인해 피부가 하얗게 탈색되고 온몸의 털이 모두 빠진 상태였다. 그는 한 달가량의 치료를 받은 후 고래 배 속에서의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그가 고래 입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작은 이빨에 찔리는 고통을 느꼈고, 곧 내장으로 옮겨졌는데 그 안은 상당히 따뜻하고 소량의 공기가 들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내장이 수축하는 느낌을 받은 후 정신을 잃고 말았다고 한다. 1909년 사망한 그의 묘비명에는 ‘현대판 요나’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고 전해진다.


제임스 바틀리보다 먼저 물고기 배 속에서 살아 나온 체험을 한 요나는 하나님의 뜻에 따르기로 하고, 니느웨로 향한다. 니느웨는 도보로 한 바퀴 도는 데만 3일이나 걸릴 만큼 큰 도시였다. 사지로 들어가는 심정이었을 테지만 요나는 담대히 니느웨 사람들에게 외친다.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그런데 뜻밖의 반응이 나온다. 아슈르 단 3세(Ashur-dan Ⅲ)로 추정되는 왕이 온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며 회개를 촉구한 것이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되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께서 혹시 그 뜻을 돌이키셔서 진노를 그치시고 우리를 멸망하시지 않을지 누가 알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앗수르인들이 금식하며 회개하자 그들에게 내리려고 했던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요나의 말대로라면 니느웨는 무너졌어야 했다. 그러나 니느웨는 건재했다. 요나는 화가 났다. 하나님이 원망스러웠다. 자기가 실없는 사람, 거짓말한 사람 꼴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 제가 고국에 있을 때 이렇게 하겠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급히 다시스로 도망한 것 아닙니까? 이제야 저는 하나님께서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사랑이 크셔서 뜻을 돌이키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신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 원하옵건대 이제 제 생명을 거두어주시옵소서.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습니다.”


요나가 분노에 찬 기도를 올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네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느냐?”


이후, 요나는 니느웨 성 밖 동쪽에 초막을 지었다. 그늘 아래 앉아 니느웨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요량이었다. 그는 죄악으로 얼룩진 도시가 어떤 재앙을 당할지 확인하고 싶었다. 하나님께서는 박넝쿨로 그늘을 지게 하여 그의 머리를 가려주셨다. 시원한 그늘 아래 있다 보니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그런데 다음 날 일어나보니 벌레가 박넝쿨을 갉아먹고 만 것이다. 해가 뜨자 뜨거운 바람이 불어왔다. 해는 그의 머리를 더욱 뜨겁게 내리쬐었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혼곤해진 요나는 또다시 하나님께 “사느니 차리리 죽는 게 낫다”고 불평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하문하셨다.

“네가 이 박넝쿨 때문에 화를 낼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냐?”

요나는 “제가 죽고 싶을 만큼 화낼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고 상답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고 하룻밤 사이에 났다가 하룻밤 만에 시들어 죽은 이 박넝쿨도 아까워하면서 하물며 이 큰 니느웨 성에는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12만 명이나 살고 있고 가축도 많이 있는데 내가 아끼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는 왜 죄악이 가득한 니느웨를 멸망시키지 않으신 것일까. 만약 요나가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고 외치지 않았다면―결국 거짓말이 되어버렸지만― 니느웨 사람들은 여전히 죄악 속에 살았을 것이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모든 인류를 향한 자비와 사랑을 깨우쳐주고자 하신 것이다.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전 세계 70억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는 것처럼 말이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후서 3:9)


<참고자료>

1. ‘이슬람국가’, 한경 경제용어사전

2. ‘다시스’, 라이프성경사전

3. ‘성서 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4. ‘성서 그리고 역사’, 황소자리

5. ‘요나와 고래’, 네이버 지식백과

6. ‘요나’, 라이프성경사전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5.27 23:53 신고

    70원 구원 꼭 이뤄요

  2. addr | edit/del | reply 쪼끄미** 2016.05.29 20:46 신고

    엘로힘하나님께서는 모든인류가 구원받길 바라십니다
    70억구원 이루어 아버지 어머니 기쁨이 되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고녀 2016.05.30 15:54 신고

    진정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5.30 17:03 신고

      하나님의 크니크신 사랑이 온세계에 가득할 수 있도록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31 14:37 신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참 하나님을 깨닫기를...

  5.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01 20:26 신고

    어머니를 더욱 의지하겠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6.01 21:46

    70억 구원을 위해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열심히 자랑해요~~^^

  7.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1:00 신고

    70억 구원을 위해~~아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