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의 약속 새언약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의 약속을 허락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약속입니다.

가족의 약속, 친구간의 약속, 업무상 계약과 거래등 사람의 약속도 중요할진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안상홍님)의 약속은 얼마나크고 중요하겠습니까?

믿음의 선진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고 순종한 결과 약속대로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안상홍님)의 말씀은 진실하며 그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시대도 하나님(안상홍님)의 약속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면하고 영생의 축복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 속에 분명한 약속을 해두셨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그리고 재앙을 넘김의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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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5.10 11:20 신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오늘도 힘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11 15:37 신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니 내가 먼저 그 약속을 지켜야 겠어요..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주실것이니까요..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5.18 22:11 신고

    하나님의 약속 믿고 새언약 유월절 지켜 영생의 축복 받읍시다~~

 챌린저호의 비극을 되풀이하는 기독교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지금 기독교의 모습은 어떨까?

과연 현재의 기독교의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

과연 기뻐 흠양하실 모습일까?

종교인이라고 하면서 부정부패의 모습을 더욱 심각한 경우를 우리는 뉴스를 통해서 종종 접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착찹한 마음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기울이고 순종한다면 그런 안타깝고 눈쌀 찌푸려지는 모습들은 아닐것이다.

그런 기독교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서 일침을 놓는 내용이 올라와서 업어왔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진리와 깨달아야 할 점들을 전하는 곳이다.

먼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챌리저호의 비극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살펴보자.

 

1986년 1월 28일 오전 11시 30분경, 미국 플로리다 주의 케네디우주센터에는 우주로 떠날 채비를 마친 유인 우주왕복선 챌린저호가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었다. 챌린저호에는 우주를 간다는 설렘으로 부푼 7명의 우주인들이 탑승해 있었고, 현장에는 우주인들을 배웅하거나 챌린저호의 발사 장면을 구경하러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 모습은 TV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고 있었다.


카운트다운이 끝나자마자 챌린저호가 우주를 향해 발사됐다. 우주를 향한 도전자들의 행보는 그때까지만 해도 무리가 없어 보였다. 발사대를 떠난 지 73초 후, 포물선을 그리며 하늘을 날던 챌린저호가 갑자기 화염에 휩싸이더니 연기가 피어오르며 파편들이 떨어져 내렸다. 먼 하늘에서 일어난 그 장면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추진체가 떨어져 나간 줄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내 끔찍한 일이 일어났음을 깨달았다. 챌린저호가 공중에서 폭발한 것이다. 챌린저호가 폭발하는 장면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진 참사에 실신하기도 했다.


챌린저호의 폭발로 사망한 비행사들 중에는 민간인 자격으로 1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7세의 여교사도 포함돼 있었다. 1남 1녀를 둔 그녀의 임무는 Teacher in Space Project. 최첨단 통신장비를 이용해 최초로 우주에서 원격으로 강의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었다.


챌린저호의 비극은 올해로 꼭 30년이 되었다. 어이없게도 챌린저호 폭발의 원인은 ‘오링(O-ring)’이라는 아주 사소한 것 때문이었다. 오링은 기체가 새지 않도록 기계 부품을 이어주는 고무패킹인데, 발사 당일 케네디우주센터는 고드름이 얼 정도로 추운 날씨여서 오링이 탄력을 잃어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당시 챌린저호 추진기 제작에 참여했던 오링 기술자가 “날씨 때문에 오링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챌린저호가 폭발할 것”이라며 “발사를 늦춰야 한다”고 경고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NASA는 그의 경고를 무시한 채 발사를 강행했고, 결국 엄청난 비극을 초래하고 말았다.


고작 지구 대기권 밖을 가고자 해도 이렇게 세심하고 완전한 준비가 필요하다. 하물며 천국에 가기까지는 얼마나 더 세밀하고 완전한 준비가 필요하겠는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이렇게 경고하신 바 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42)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며, 불법을 행하면 지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교회들이 지키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법이 아니다. 기독교회가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기 시작한 건 A.D. 321년의 일이다.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대접하였다. 그는 성직자들에게 면세의 권리를 주었고, 교회에 선물을 아낌없이 주었다. …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고대 로마의 미트라교에서 태양신 탄생일로 지켰던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라는 이상한 법으로 재해석되어 교회 안에 들어왔다.


“4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당시 로마제국에서는 ‘미트라교’가 성했다. 이 종교는 페르시아에서 시작된 종교로 기원전 1세기경에 로마에 전파된 종교이다. 이 종교의 축제일이 12월 25일이라 라이벌 관계에 있던 예수교인들이 그들의 축제일이 아닌 우리의 축제일로 만들자 해서 시작됐다고도 한다.” (스포츠조선, 1995년 12월 20일자)


예수님과 사도들은 매주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을 규례로써 지켰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그리고 사도들은 12월 25일이 아닌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서 성찬을 하고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했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8~15)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 (고린도전서 5:7~8)


유월절 외에도 하나님의 절기에는 제2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있다. 십자가를 숭배해서는 안 되며, 6개월 학습세례가 아니라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행해야 하고, 삼일 예배는 수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지켜야 한다. 그리고 예배 시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하고 남자는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덮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성도로서 기본적으로 행해야 할 법도가 이것인데, 더 자세히 성경을 살펴보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내면적으로도 준비해야 할 것들이 참으로 많다.


챌린저호가 우주로 가지 못했던 이유는 아주 하찮아 보이는 고무패킹 때문이었다. 영화롭고 영원하고 완전한 세계,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법도들을 온전히 준수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단 하나라도 경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오링 기술자의 경고를 무시한 결과 챌린저호가 폭발하는 비극을 초래했던 것처럼, 선지자들의 경고를 무시한다면 비극은 우리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이사야 24:1~5)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참고자료>

1. ‘챌린저 우주 왕복선’, 위키백과

2. ‘챌린저 우주왕복선 폭발사고’, 위키백과

3. ‘챌린저호는 왜 73초 만에 폭발했을까’, sciencetimes

4. ‘챌린저호 폭발 경고했던 89세의 기술자 “30년간 자책했다”’, 연합뉴스

 

어떤가? 현재 기독교인들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예배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는 이방신을 경배하는 날이다.

알지못하고 지키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진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역활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금 행하고 있다.

온세게 70억 모두가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구원에 이를 수 있다록 70억 구원을 위한 복음을 쉼없이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과연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곳일까?

 

 

<챌린저호의 비극을 되풀이하는 기독교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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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기 자동차 2016.04.26 12:56 신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 놓고선
    하나님 뜻과는 먼
    오히려 진노를 사는 자들이 되면 절대로 앙대영.

  2. addr | edit/del | reply 날개야 돋아랏 2016.04.27 18:19 신고

    챌린저호가 폭발할 것을 경고한 댓가는 참혹했습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경고를 가벼이 여겨선 안되겠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5.01 23:43 신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속히 많은 분들을 초대해야 겠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02 11:04 신고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
    우리도 경고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합니다.

 기분좋은 소식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 (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헌혈릴레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경인일보에 실린 하나님의교회의 아름다운 선행을 함께 만나보시죠^^

 

 

아래는 경인일보의 권준우 기자의 기사를 발췌한것입니다.

일산 헌혈릴레이 (1)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혈액원의 혈액 재고량 수치가 '심각단계'에 이르는 등 전국적인 혈액 부족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원과 환자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2016년 유월절 대성회를 맞아 지난 2월부터 국내 곳곳의 성전을 중심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17일 구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구리뿐 아니라 동두천, 남양주, 의정부, 양주, 포천, 양평 등 곳곳에서 모인 신도 500여 명이 헌혈행사에 참여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 신도들은 출퇴근 시간을 쪼개 헌혈에 참여하거나 일부러 휴가를 내는 등 바쁜 일과 속에서도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600여 명의 신도가 고양 일산에 모여 헌혈에 참가했다. 인천에서도 지난 14일과 17일 인천낙섬과 인천남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혈행사를 개최해 각각 300여 명과 500여 명이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

나병진 서울서부혈액원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에 헌혈이야말로 죽어가는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봉사이자 헌신이며 희생"이라며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하나님의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거듭 고마움을 표시했다.

/권준우기자 junwoo@kyeongin.com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소식에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겨납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선한 행실은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생명을 살리는일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인종을 막론하고 종교를 막론하고 국가를 막론하고 가장 소중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꺼져가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맞이 헌혈릴레이를 전국과 전세계에 걸쳐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바라만보는 사람이 아닌 동참해서 함께 기쁨을 나누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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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3.30 22:23 신고

    최고의 소식이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mer3350 2016.03.30 23:34 신고

    정말 훈훈한 소식입니다
    이런 소식 뉴스시간에 많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뉴스보면 더 힘들어지는 마음인데 힘이 되는 소식이예요^^

  3. addr | edit/del | reply 아기 자동차 2016.03.31 13:03 신고

    피는 생명입니다.
    헌혈운동으로 귀한 생명 살리고
    유월절로 귀한 영혼 살립시다.

  4. addr | edit/del | reply 지금부터!! 2016.04.03 00:56 신고

    요즘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릴레이 소식이 뜨겁네요..저도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4.04 12:59 신고

    하나님의교회~~

  6.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4.04 21:54 신고

 

고린도전서 5장 7절은 유월절 지키는 것과 무관하다고??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3.jpg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그리고 2016년 생명의 절기 유월절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현재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일에 열심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 유월절의 내용 가운데 다른 의견을 제시하며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하네요~~~

 

 

 

 

 

Q  어떤 사람들은 고린도전서 5장 7절의 유월절에 대해 "유월절에는 그 떡에 누룩이 없어야 했듯이 교회의 성도들도 순결해야 한다는 것을 교훈한 거이지 유월절 지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이와 같은 주장에 다음과 같이 답할 수 있습니다.

 

 

 

 

 

고전 5:7~8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심함의 누룩없는 떡으로 하자

 

 

 

 

 

A

 

1.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였는가?

 

 

 

본문의 내용이 음행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본문에서 유월절(명절)을 지키라고 했습니까, 지키지 말라고 했습니까? 분명 '지키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문이 유월절 지키는 것을 말하는 내용이 아니라는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2. 묵은 누룩 같은 음행을 버리고 유월절을 지키자고 함

 

 

 

고린도전서 5장은 교회 안에 음행한 자가 있는데도 이를 묵인하고 있는 고린도 교인들을 질책하는 내용입니다.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듯 음행을 가만두게 되면 온 교회에 번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셨기 때문에 모든 누룩(음행 등의 타락)을 내어버리고 유월절을 지키자고 한 것입니다.

 

 

 

고전 5:1~8  너희 중에 심지어 음핸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없는 자인데 새덩어리가 도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3. 모든 번역본들에도 유월절을 지키자고 되어 있음

 

 

 

현대인의 성경 고전5:8 ... 순결과 진실의 누룩 없는 빵으로 유월절을 지킵시다.

 

 

 

현대어 성경 고전5:8 ... 진실이 담기 순수한 떡, 곧 누룩 없는 떡으로 명절을 지킵시다.

 

 

 

공동번역 고전5:8 ... 순결과 진실이라는 누룩 없는 빵을 가지고 과월절을 지냅시다.

 

 

 

 

 

어떤 번역본을 보더라도 유월절을 지키지 말자는 기록은 없습니다. 한결같이 누룩 곧 음행 등의 죄악을 내어버리고 유월절을 지키자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5장 7~8절의 말씀에 대해 "순결해야 한다는 것을 교훈한 말씀이지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비성경적이며 거짓된 주장입니다.

 

 

 

 

 

유월절5.jpg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매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새언약의 유월절을 순결하고 진실되게, 감사함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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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콩알이네 2016.03.06 23:32 신고

    예수님께서도 새언약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3.08 17:11 신고

      원하고 원하신것은 우리를 영생체로 변화입혀 천국에 데려가시기 위함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여우야 2016.03.07 00:06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이죠!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3.07 00:15 신고

    영원한 생명을 받는 유일한 방법.유월절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3.07 10:42 신고

  5. addr | edit/del | reply 감사루 2016.03.07 16:22 신고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기만 하려 반대에 반대를 하는 저들
    그런이 들에게는 구원이 없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3.09 11:04 신고

    성경의 문맥을 살펴 올바른 지식을 알아야겠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쪼끄미** 2016.03.09 21:50 신고

    명절을 지키되 했던 이 명절은 유월절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