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패스티브)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 곳에 다시 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고난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고 핍박을 당할 것을 알고도 그 곳에 다시 갈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그런곳은 피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그 모든것을 아시면서도 이땅에 오셨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난 태국에서 일어난 일을 비추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신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이지 알아보자

 

 

 

 

출처: 태국 후아힌에서 잔인하게 폭행당한 영국인 가족(유튜브 영상 캡처)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물의 축제를 꼽으라면 태국의 송끄란 축제를 들 수 있다. 송끄란 축제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데, 타이력으로 정월 초하루인 송끄란(양력 4월 13일)을 기념하는 축제다. 축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긴다. 전 세계에서 물을 맞기 위해 연간 3천만 명의 외국인이 방문한다고 한다.

 


 

지난 송끄란 축제에도 여지없이 태국 남서부 후아힌에는 물 축제를 구경하기 위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모두들 낯선 이에게 받는 물세례가 즐겁기만 했다. 그러나 단 세 사람은 예외였다. 영국인 부부와 아들이었다.


 

그들은 축제를 즐기기 위해 거리에 서 있었다. 그런데 술에 취해 갑자기 달려든 태국 청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사람들로 붐볐던 이 거리에서 가해자들은 세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쓰러져 정신을 잃을 때까지 발길질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은 근처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CCTV의 영상이 유출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자 태국 당국은 사무차관을 병원으로 보내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피해자들에게 그날의 공포는 쉬 가시지 않는 트라우마로 자리 잡았다. 피해자인 영국인 부부와 아들은 20일간의 치료를 마치고 관광지였던 태국을 벗어나며 이렇게 말했다.

“나와 가족에게 닥쳤던 그 사건으로 겁이 난다. 절대 태국에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어느 누구라도 여행지에서 봉변을 당했다면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즐거운 여행은 고사하고 죽음의 위험을 느꼈을 당시의 공포는 여행지를 생각하는 내내 악몽으로 떠오를 것이다. 혹 주위 사람들 중 누군가 그곳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극구 말릴 것이다.


 

그런데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당했던 곳에, 같은 일을 겪으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찾아오신 분이 계신다. 바로 재림 그리스도시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2천 년 전 이스라엘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작은 마을 베들레헴 어느 허름한 마구간에 아기로 태어나셨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딱딱하고 마른 땅에 자라난 한 줄기 가는 나뭇가지처럼 볼품없이 세상에 나타나셨다. 그가 그리스도, 즉 구원자시요 구약시대 말씀으로만 현현하셨던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오로지 성경만이 문자로 증거하고 있을 뿐이었다(요한복음 5:39).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했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 그들은 예수님께 신성모독이라는 죄를 붙여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 형틀에 매달았다. 십자가형의 고통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극형이었다. 채찍을 맞은 곳마다 피가 흘렀고, 피는 가시가 되어 채찍으로 인한 상처를 날카롭게 찔러댔다. 태국 여행길에서 정신을 잃을 만큼 폭행당했던 영국인 부부의 고통은 십자가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물론 영국인 부부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아니다. 그 정도의 고통에도 다시 찾고 싶지 않다는 것이 당연한 마음일진대, 예수님께서는 그보다 더한 고통을 당하셨음에도 다시 이곳, 사람의 땅에 찾아오셨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 땅에 다시 오셨을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며 조롱하고 멸시할 것을 알고 계셨으면서도 왜 다시 오신 것일까? 그것은 오로지 당신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이 이 땅에 살고 있기에 그 모든 고통을 감내하시면서까지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이 세상 어느 누가 그런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다시는 오고 싶지 않으셨을 텐데도, 사망이라는 죄를 짓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오셨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당신이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야만 우리의 죄를 사할 수 있기에 고통의 세월, 시련의 굴레를 고스란히 다시 받으신 것이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해주신 엘로힘 하나님의 그 사랑이 가슴에 사무친다.


 

<참고자료>

1. ‘후아힌(송끄란 축제)’, 네이버캐스트

2. ‘태국서 무차별 폭행당한 英 노부부 “다시는 안 온다”’, 연합뉴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그 힘든 일을 하셨다.

오직 하나님께서 오시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기에 그렇게 힘든 결정을 내리신 것이다.

그리고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알려주시고 죗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것이다.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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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0:47 신고

    다시오마 약속하신 말씀따라 두번째 임하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행복나무 2016.06.17 14:53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사는길로 인도 하시기 위해 죽음의 고통도 마다 않으신 안상홍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비밀의화원 2016.06.17 17:14

    저라면 정말 기억을 지워버리고 포기할 것 같은데 아버지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다시 오시다니
    정말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하늘기자 2016.06.17 17:44

    오로지 자녀만을 생각하시며 두번이나 고통과 희생을 감내하신 아버지 어머니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여우야 2016.06.17 20:47

    생각지도 하기 싫은 이 죽음의 땅에 자녀들 살리시러 다시 오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의 사랑이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은방울꽃story 2016.06.17 21:51 신고

    다른 예제를 같이 들어주시니 확 와닿네요 이해가 너무 잘 됬어요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6.18 17:14 신고

      그죠~~~ 정말 저런 끔찍한 일을 당했다면 누구라도 두번다시 오고싶지 않을 이땅에 우리 구원위해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호옷옷 2016.06.17 22:11 신고

    안상홍님께 늘 감사드려야 해요!

  9. addr | edit/del | reply 하늘만큼 2016.06.17 22:42

    역시 우리의 하늘 아버지시고 어머니시기에...ㅠㅠ

  10. addr | edit/del | reply 달려라 헛다리 2016.06.17 23:00

    하나님께서만 주시는 사랑이 아니면 절대 이땅에 두번째 오실 수가 없지요..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11. addr | edit/del | reply 니모 2016.06.18 17:36

    다시 오시기 힘든 이 죄악세상에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위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고난 고통을 당하시면서까지 오직 자녀 구원하시려오셨습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나그네 2016.06.18 23:23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죄악세상에 오신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의 아버지요, 어머니이시기 때문이다.

  13. addr | edit/del | reply 눈꽃 2016.06.18 23:46

    죽을죄인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그리움 2016.06.19 21:47

    이 시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만난 이 축복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기쁩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하늘기자 2016.06.19 21:55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시기에 한번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시한번 이 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그 은혜에 지넝 감사드립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6.22 15:09 신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니모 2016.06.19 22:32

    이 험난한 세상에 다시 오시어 자녀들을 구원만 바라보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10 신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행복 2016.07.05 23:13

    이세상사는동안 참하나님이신 하늘아버지어머니를 만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꼬옹냥 2016.07.11 20:44 신고

    다시오실 재림그리스도를 모두가 바르게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22 14:12

    하나님이라서가 아니라
    아버지시기에
    이 땅에 오셨던것 아닐까요?

  21. addr | edit/del | reply 사랑의마음 2017.01.10 16:36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 어머니께 다시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의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입니다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시온은 바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곳, 죄사함과 영생이 있는곳입니다.

그런 시온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시온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가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이세상에서 하나님의 절기를 성경 그대로 지키고 전하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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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쪼끄미** 2016.05.29 20:48 신고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시온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참 진리가있는 하나님의교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5.31 14:40 신고

    저는 구원이 있는 곳... 하나님이 계신곳 시온...
    찾았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1:04 신고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21 18:56

    하나님의 교회란 이름만 있다고
    시온성이 아닙니다
    그 곳은 분명히 절기를 지키는 곳이라 하였습니다^^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최고의 셰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위대한 음식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굉장히 소중히 여기고 지키며 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 인생들을 위해서 허락하신 영생의 묘약인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운데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토록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여기고 전할까요?

그것은 바로 언제가는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고 있습니다.

 

 

최근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장래희망 중 하나가 셰프(요리사)라고 한다. TV 프로그램을 통해 현란하고 능숙한 솜씨로 요리 실력을 뽐내거나 연예인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등 셰프들의 멋지고 화려한 모습에 매료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만큼 셰프의 위상도 높아졌다. 그러나 그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셰프가 쉽게 탄생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셰프는 단순히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요리를 할 때 음식의 맛뿐 아니라 어떻게 조리를 했을 때 식감이 더 뛰어난지, 어떤 재료와 어떤 음식과 곁들여 먹어야 더 건강에 좋은지, 그리고 어떤 그릇에 어떻게 담아야 더 조화로운지도 염두에 둔다고 한다.

 

셰프가 요리를 할 때 고심하는 내용 중 각 가정에서도 반드시 따라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어떤 재료와 어떤 음식과 곁들여 먹어야 더 건강에 좋은가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차린 음식이 오히려 가족의 건강을 해친다면 어찌 되겠는가.

 

셰프들이 재료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이유는 함께 먹어서 몸에 이로운 음식이 있는가 하면 해로운 음식이 있기 때문이다.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쇠고기와 배, 두부와 미역, 된장과 부추는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이롭다. 쇠고기와 버터, 시금치와 두부, 당근과 무, 도라지와 돼지고기, 삼겹살과 냉면. 이들의 공통점은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해로운 조합이다.

 

먼저 이로운 음식의 조합에 대해 살펴보자. 콜레스테롤이 많은 돼지고기를 먹을 때는 표고버섯을 함께 먹으면 좋다. 표고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에리타데닌(erithadenine)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쇠고기와 배를 함께 먹으면 배에 있는 석세포가 육류의 해독 작용과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효소 작용을 하여 육질이 연해진다. 두부를 먹을 때는 미역을 함께 먹자. 두부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오드를 배출하는 작용을 하는데, 요오드가 다량 함유된 미역을 함께 섭취하면 요오드를 보충할 수 있다. 된장과 부추를 함께 먹으면 부추가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 A와 C를 보완해줄 뿐만 아니라 부추에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다음은,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해로운 조합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쇠고기를 조리할 때 동물성 기름으로 만든 버터를 사용하면 콜레스테롤이 급증한다. 식탁에 시금치무침을 올릴 때는 두부 요리는 반드시 다음으로 미루어야 한다. 시금치의 옥살산(oxalic acid, 수산) 성분과 두부에 다량 함유된 칼슘이 결합해 수산칼슘을 생성하면 결석이 생길 수 있다. 당근에 함유된 아스코르비나아제(ascorbinase)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다. 그러니 비타민 C가 풍부한 무로 동치미를 담글 때는 아쉽더라도 당근을 꽃모양 내서 넣는 것은 건강을 위해 포기하는 편이 좋겠다. 도라지는 기침이나 천식에 좋지만 돼지고기는 이 기능을 방해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삼겹살을 먹고 나서 후식으로 흔히들 냉면을 먹는데,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한다. 돼지고기와 냉면 모두 차가운 성질이어서 설사나 복통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창설하신 에덴동산에도 절대로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었다. 에덴동산에는 갖가지 아름답고 먹음직스러운 실과 나무들이 자라나 있었다. 그중 성경에 언급되어 있는 나무가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8~17)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있는 나무의 실과 중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 즉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고 하셨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미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말았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특단의 조치를 취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2~24)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은 자는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과실이 있었으니, 그것은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나무의 실과 즉, 생명과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고 화염검을 든 천사들로 하여금 생명과를 지키게 하셨다. 생명과를 먹어야만 영생할 수 있는데, 그 길이 막혀버린 것이다.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면 그 길을 열어주실 분도 하나님 외에는 없을 것이다. 선악과의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인생들을 위해 영생을 얻는 특효가 있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2천 년 전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께서는 영생할 수 있는 진리에 대해 이렇게 가르쳐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 영생의 길이 막혀버린 것이다.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AD 325년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 알려주신 분이라면 그는 하나님이 분명하다. 이 모든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 되어 오셔서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심으로 영생의 길이 다시금 열렸다. 이제라도 70억 모든 인류가 하나님께서 사랑과 희생과 정성으로 차려주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양식, 새 언약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간절히 바라 마지않는다.

 

 

 

 

 

 

 

 


 

<참고자료>

1. ‘셰프 열풍, 요리사 꿈꾸는 초∙중∙고생 갈수록 증가’, 데일리한국

2. ‘좋은 궁합 나쁜 궁합’, 매일신문

3.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 궁합’, YTN

4.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음식궁합 12가지’,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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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mer3350 2016.04.20 21:10 신고

    이세상에서도 잘먹어야 건강하다는것은 알고 있듯이
    우리 영혼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악과를 먹고 죽을수밖에 없던 인생 새언약유월절의 떡과포도주로 영생을 받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4.20 21:51 신고

    우리 영혼을 위해 새언약 유월절 꼭 지켜야 합니다!
    내일입니다~~제2유월절!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4.20 23:45 신고

    먹지 않고 살수 없는 것은 영육간 같아요~ 우리 영혼을 위해 허락 된 유월절을 소중히~~~^^

  4.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4.23 13:32 신고

    생명과인 유월절로 허락해 주신 생명....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