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을 말하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하겠습니까?

세상에는 정말 어렵고 힘든 직업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힘든 직업을 꼽으라고 한다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에 올라온 내용을 가지고 왔는데 한번 읽어보면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지금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떠올려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어느 회사에서 온라인과 신문에 구인 광고를 냈다. 그리고 광고를 보고 지원한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관은 지원자들에게 업무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그냥 단순한 직업이 아닙니다. 아마도 가장 중요한 역할일 것입니다. 직함은 상황실장입니다. 맡아서 해야 할 일은 매우 방대합니다. 기동력이 있어야 하고, 항상 서 있거나 엎드려 있는 일이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참으로 힘이 많이 드는 일입니다. 업무시간은 기본적으로 하루 24시간, 일주일에 7일입니다. 휴식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한 식사도 함께하는 사람이 다 한 후에야 가능합니다. 뛰어난 협상기술과 인간관계의 기술이 필요하고, 의학, 재정, 요리 등에 대한 학위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일인다역을 해야 합니다. 고객으로부터 눈을 뗄 수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고객과 함께 밤을 새워야 합니다. 때로는 엉망진창의 혼란한 상황에서 일해야 하며 생명을 대신 희생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휴가는 없습니다. 명절과 휴일에는 업무가 훨씬 늘어납니다. 또한 밝은 모습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직책을 위한 급여는 전혀 없습니다.”


지원자들은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리고 면접관에게 항의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합법적이기는 한 건가요?”, “너무 혹독한 것 같은데요?”, “너무 잔인한데요?”, “모든 업무를 총망라한 직업이군요.”, “비인도적인 것 아닙니까?”, “미친 짓 아닙니까?”, “누가 공짜로 이런 일을 하겠어요?”….


면접관은 더욱 놀라운 말을 건넸다. “지금 현재 누군가 이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사실 수십억 명이 하고 있습니다. … 엄마들입니다.”


몇 년 전, 미국의 어느 카드 회사에서 ‘어머니의 날’을 맞아 사람들로 하여금 어머니에게 카드를 쓰게 하기 위해 기획된 광고 영상 속 이야기다. 구인광고와 면접은 일부 연출된 것이었다.


영상 속 지원자들은 구인 광고를 보고 실제로 카드 회사에 지원한 것이었다. 면접관에게 보인 그들의 반응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너무나 당연하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다양한 직업을 갖게 된다. 더 좋은 조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고 기술을 익힌다. 그런데 과연 누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힘든 일을 아무런 대가 없이 하려 하겠는가. 그들의 말대로 이것은 매우 혹독하고 잔인하고 비인도적인 직업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을 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어머니’다.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거의 모든 시간을 서 있거나 엎드려 있다. 하루 24시간 자녀를 보살피며 휴식은 생각지도 못할 만큼 방대한 일을 한다. 식사를 하면서도 자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자녀들이 아프기라도 하면 밤을 새워 간호를 한다. 자신을 위해 쓰는 시간은 거의 없을 정도로 오직 자녀를 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때로는 자녀의 생명을 대신해 희생하기도 한다. 이 땅의 어머니들은 자녀들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고도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의 결정체인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모든 생명체에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부여받도록 창조하셨다. 어머니는 자녀에게 생명을 주고 사랑과 정성을 쏟는 희생을 감내하고, 자녀들은 그러한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 자라나도록 설계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왜 그렇게 창조하셨을까? 이것은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는 것처럼 우리들의 영혼의 생명이 영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게 될 것을 보여주시기 위함이다. 실제 우리에게는 영혼의 어머니가 계신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이 땅의 모든 어머니가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사랑은 하늘의 것을 보여주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 같은 것이다(히브리서 8:5). 모형적인 이 땅의 어머니의 사랑도 이러한데, 실체인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얼마나 더 지극하겠는가. 죄인 되어 이 땅에 쫓겨난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녀들과 한 혈육으로 임하셔서 자녀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하시고 쉼을 얻지 못하시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우리가 과연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브리서 2:14~18)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5~16)


오직 자녀만을 생각하시는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이 땅의 어머니들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늠해본다. 당신의 태에서 생명을 나누어주고도 아무런 대가 없이, 아무 조건 없이 사랑을 주기만 하는 어머니.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은 하늘을 나는 새들도, 초원을 달리는 동물들도, 물속의 물고기들도 동일하다. 누구 하나 알려준 이 없고 배운 적 없지만 모든 만물들이 공통적으로 이어가고 있고 대물림되고 있는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과연 무엇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겠는가. 그것은 바로 우리의 근본의 시작, 하늘 어머니의 존재와 사랑이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과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참고자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 유튜브

 

 

 

 

패스티브에 올라온 내용을 읽어보고 난 후의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은 무엇인지 처음 생각과 바뀐 분들도 아마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은 바로 '어머니'입니다.

가장 위에 계셔야 하지만 가장 낮은곳에서 모든것을 살피시는 '어머니'라는 자리

 

육신의 어머니도 그러할찐데 영의 어머니하나님은 어떨까요?

높고 높은 보좌에서 천군천사 천만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영광중에 계셔야 하지만 죄인된 자녀들이 이땅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하늘왕후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도 혈육의 옷을 입으시고 이땅에 오셔서 죄인된 자녀들이 걸어가야할 가지밭길을 대신 걸어가시는 어머니하나님...

그런 어머니하나님을 이제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기억해내길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우리 영혼의 생명을 낳아주신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기억을 70억 모든 사람들에게 되찾아 주기 위해서 70억 전도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70억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소식을 듣고 모두가 영원한 본향 하늘에 돌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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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8.22 08:54 신고

    힘내세요 어머니!!!

  2. addr | edit/del | reply 노트 2016.08.22 21:29

    어머니의 사랑은 위대하십니다.
    자녀만을 위하고 사랑하며 모든 관심을 갖는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3.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9.12 23:52 신고

    어머니의 사랑은 최고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받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4. addr | edit/del | reply happy full 2016.12.01 22:26 신고

    어머니 하나님 함께 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정통성)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요즘 대박이죠~~
여기저기서 기분좋은 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하니 말이죠
하나님의교회만 좋은것이 아니라 각박하고 살벌한 요즘세상에 마음 따뜻한 소식을 전해주기 때문에 모두가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행복감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시기해서 악성루머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면서 음해성 발언과 군중심리를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악감정을 가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하나님의교회가 이단, 사이비 교회일까요?
정말 그렇다면 국내,외서 아무나 받기 힘든 굵직한 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상이라는 것이 그렇게 아무 의미 없이 주는걸까요?

그래서 오늘은 이단은 무엇인지, 그런 이단논쟁 속에서 하나님의교회에 정통성을 알아봅시다.


 

 



정통과 이단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은 성경에 없는 거짓말을 가르친다는 점이다.
수많은 교회 중에 정통과 이단을 어떻게 구분할까.
<패스티브닷컴>




사전은 ‘이단’에 대해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 옳지 아니한 도,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 정통에서 벗어나 이의를 내세우는 설. 즉, 바른 신앙에서 벗어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이단이다.

이단을 분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다. 아무리 오랫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이단에 속해 있다면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 기독교 인구는 대략 10~15억 명이라고 한다. 그만큼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교회가 있다. 과연 이렇게 많고 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의 권위에 반항하는 이단과 진실로 하나님을 따르는 정통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대개 역사가 오래되고 규모가 크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를 정통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크나큰 오산이다. 교회가 오래되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규모가 크다는 것이 정통의 조건이 될 수는 없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사무엘상 14:6)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는 어떠했는가. 당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수많은 교인들이 다니고 있던 교회는 유대교였다. 반면 초대교회는 이제 막 설립된 신흥종교였고, 교인도 소수에 불과했다. 규모도 유대교에 비할 바가 못 되었다.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 …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1~5)

초대교회를 이단이라고 판단한 사람은 당시 유력한 종교 지도자들이었다. 최고의 성경 지식을 자랑하며 백성들로부터 존경과 신임을 한 몸에 받던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사도 바울을 가리켜 이단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어느 누구도 바울을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처럼 종교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의 판단은 신뢰할 수 없으며, 정통과 이단을 구분하는 잣대가 될 수는 없다. 이단을 판단하는 잣대는 오로지 성경이어야 한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3)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성경에 없는 지은 말, 즉 거짓말로 가르친다는 점이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정통과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린도전서 5:7~8)

예수님의 가르침이자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을 그대로 지킨다면 그 교회는 정통이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그 교회가 이단이다.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지켜왔다 해도 성경에 없다면 거짓말에 불과한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외면한 채 자신의 생각과 다르거나 보편적인 행위에 벗어난다고 해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옛적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다.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올바르게 구별하지 못하고 성경에 없는 거짓말에 현혹된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이상 패스티브닷컴에 개제된 이단과정통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어떤가요?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일까요? 정통일까요?
판단은 성경을 통해서 해야겠죠?

하나님의교회 정통성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모든 법도(새언약의안식일, 새언약의 유월절, 새언약의 3차7개절기등)을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런 새언약의 법도를 지키지도 않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이단 운운하는것은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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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7.24 00:00 신고

    이단을 논하기전 이단과 정통의 기준부터 확립해야 겠습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7.24 00:03 신고

      네,그렇습니다
      상대적이단이 아닌 절대적이단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그대로 행하는 진리교회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7.25 16:27 신고

    성경이 기준 되어 제대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진리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7.28 07:11 신고

    하나님의교회 정통성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햐천사 2016.09.03 00:07 신고

    저희는 성경대로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합니다.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라고 하나님께서 명하셨습니까?

  5.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9.13 18:15 신고

    정통과 이단의 판단기준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성경대로 행하는 정통교회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happy full 2016.12.01 22:28 신고

    이단의 판단은 오직 성경입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12.15 20:13 신고

      맞습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얼마나 귀한지 잘 알 수 있습니다

만날만 할때, 가까이 계실때 찾자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나의 사랑의 하늘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나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나를 찾아오셨습니다.

내가 하늘의 천사였다고 하시네요~~

하늘의 기억을 모두 잊어버린 저에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하늘의 기억을...

 

그리고 까맣게 잊고 있었던 나의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이제 알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우리가 만나야하는 하나님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땅에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날때가 바로 지금 입니다. 그리고 찾을때도 바로 지금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지금 만나야하는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를 통해서 알아봅시다.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4~6)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당신을 만날 만한 때에,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온 천지에 충만하시고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만날 수 있는 시간대를 별도로 정해놓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 데 하나님이요 먼 데 하나님은 아니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예레미야 23:23~24)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20)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을 찾되 ‘만날 만한 때’에, 그리고 ‘가까이 계실 때’에 찾으라고 특정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시는, 특별한 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영광의 광채의 모습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감히 만나기는커녕 쳐다볼 수도 없고, 그의 목소리조차 감당하지 못합니다(출애굽기 20:16~21, 민수기 17:13).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지자 모세조차 하나님을 대면하기 두려워했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면 죽음을 당할 것이라 하셨습니다(출애굽기 3:5~6, 33:20).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때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셨을 때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의 공생애 동안 당신의 백성들에게 “누구든지 내게로 와서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셨습니다.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른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7:37~39)

그런데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에도 이와 똑같은 말씀을 하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이는 세상 끝날에 성령과 신부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실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아내, 즉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 우리들이 생명수를 허락받으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 때라야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지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조우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그때가 바로 우리들이 감히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요, 하나님께서 우리 곁에 ‘가까이 계실 때’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와 죽을 때까지 감히 가까운 달나라에도 함부로 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체로 친히 이 땅까지 왕림해주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심으로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에 어찌 감사와 찬송을 올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면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5)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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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7.02 23:40 신고

    자신의 생각은 버리고 성경이 중거하는 하나님을 찾아야 겠습ㄴ다

  2.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7.03 18:36 신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요~~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7.05 01:07 신고

    지금은 70억 모두 하나님 만날 때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살방살방 2016.07.10 23:18 신고

    열심히 알리겠습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오해와 고정관념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신의 고정관념과 편견의 시선으로만 하나님의교회를 판단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럼 사람들의 생각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믿고 있을까?

자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께서 정말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 맞을까?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이시대 구원자를 절실히 기다라고 있으면서도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고 계심을 모른채 자신들의 틀에 하나님을 밀어넣고 그 생각과 틀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배척하기에 바쁘다.

하나님의교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지표인 성경은 뒤로한채 자신들의 생각과 상식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고 멀리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로 임하시어 새언약의 진리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며 성령되신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기쁨으로 받는 하나님의교회가 참진리 교회임을...

이시대 70억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간절한 마음으로 전세계 복음을 이끌어 가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가 진정 하나님의 음성을 듣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패스티브에 올라온 케녹체이스숲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이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괴소문에 버려졌던 케녹체이스숲의 진실은 현재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괴소문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멀리하는 것과 너무도 닮아 있다.

 

 출처: 'Wild England'- Cannock Chase, Youtube

영국 중부의 케녹체이스(Cannock Chase)라는 마을에는 마을 이름을 딴 숲이 하나 있다. 케녹체이스 숲은 면적도 넓을 뿐만 아니라 물과 나무 등을 제공하며 마을 사람들을 풍요롭게 해주었다.

그런데 1940년대 들어서면서 이 숲을 둘러싼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이 숲에서 반인반수, 즉 몸은 사람인데 얼굴은 돼지 형상을 한 사람이 목격됐다는 것이다. 소문은 점점 구체화되었다. 돼지인간의 키는 2미터가량이며, 어느 연구소에서 돼지의 DNA를 임산부들에게 주

  출처: 'Wild England'- Cannock Chase, Youtube

입하는 생체실험을 했는데, 그중 한 임산부가 출산한 아기의 얼굴이 돼지 형상을 한 흉측한 모습이어서 몰래 이 숲에 버렸다는 것이다.

이후 더욱 많은 괴물 목격담이 전해졌다. 이 숲에서 목격된 괴물은 거대한 뱀, 늑대인간, 눈이 없는 여자 등이었다. 괴소문이 나돌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을 사람들은 두려운 마음에 이 숲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2003년, 한 동물학자가 돼지인간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나섰다. 그는 케녹체이스 숲 인근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 인터뷰를 하며 조사에 착수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돼지인간에 대해 진술했다. 하지만 “직접 돼지인간을 보았냐?”는 물음에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진짜 봤다는 사람이 많다.”, “분명 돼지인간이었다.”고 할 뿐 자신의 눈으로 직접 돼지인간을 목격한 사람은 찾을 수 없었다. 이상한 점은 유독 이 숲에만 갖가지 괴담들이 떠돈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중 동물학자는 케녹체이스 숲에 대한 괴소문의 실마리를 풀어줄 한 통의 이메일을 받게 된다.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1940년대 케녹체이스에 주둔했던 어느 영국군의 손자였다. 내용인즉슨, 자신의 할아버지가 케녹체이스에서 복무할 당시 고위 장교로부터 숲에 대한 괴소문을 퍼뜨리라는 지시를 받은 군인들이 벌인 일이라는 것이었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 영국군은 비밀리에 군사기지를 마련할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케녹체이스 숲이 낙점됐다. 문제는 마을 사람들이 그 숲에 자주 드나든다는 점이었다. 영국군은 고심 끝에 민간인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한 방편으로 두려워할 만한 거짓 소문을 퍼뜨렸던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케녹체이스의 군사기지는 없어졌지만 괴소문은 여전히 떠돌았다. 케녹체이스 숲에 얽힌 비밀을 알 리 없었던 사람들은 소문을 믿었기 때문에 숲에 들어가기를 꺼려했다. 마을 사람들에게 풍요로움을 선물해온 숲은 그렇게 버려졌고, 악한 기운이 깃든 숲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10년 동안 끈질기게 케녹체이스 숲의 돼지인간에 대해 추적했던 동물학자가 2013년, 책을 출간하여 괴물에 대한 목격담들이 모두 거짓이었다는 사실이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 교회는 생명수와 구원의 소식이 가득한, 영혼을 풍요롭게 해주는 곳이 분명하다. 그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당시 예수님을 믿지 않던 사람들은 갖가지 오명을 씌웠다. 당혹스럽게도 Pax Romana, 즉 로마의 태평성대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지도자를 막론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적극적이었다. 사람들은 그들의 구원에 대한 강렬한 신념을 이해하지 못했다. 대적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이 현세에 대해 무관심하고 이 세상을 증오한다”고 비난했다. 또, 황제 숭배와 로마 신들에 대한 제사를 거부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당연한 행위를 비애국적인 것으로 간주했다.

예수님의 복음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들은 점점 더 수위를 높여갔다. 교회에 어떤 형상도 세우지 않는 데 대해 무신론자로 오인했고, 예수님의 가르침인 형제 사랑에 대한 인지적 오류는 그리스도인들을 근친상간하는 자들로 몰아갔다. 심지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유월절 성찬에 대한 무지는 그리스도인들을 식인종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이 시대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재현되고 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의 유월절과 절기들, 안식일을 지키며 초대 교회의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갖가지 괴담들이 떠돌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 확인할 생각은 하지 않은 채 선입견을 갖고 하나님의 교회를 바라본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에 발을 들이길 꺼려한다.

사무치게 안타까운 사실은, 그 선입견과 고정관념과 오해로 인한 두려움 때문에 결국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베풀어주시는 생명수와 구원의 진리를 접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단언컨대,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면 삶이 풍요로워진다. 영육 간에 진정한 평화를 누리게 된다. 케녹체이스 마을 사람들이 괴담에 속아 삶의 풍요를 안겨주던 숲에 수십 년 동안이나 얼씬도 하지 않았던 모습은 우리를 얼마나 답답하게 하고 한숨 짓게 하는가. 그저 소문만 듣고 직접 확인할 의지는 갖지 않은 채 하나님의 교회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영혼들을 대할 때마다 이 소생(小生)의 가슴은 더욱 갑갑하고 괴롭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참고자료>

1.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MBC 

2. ‘군이 지어낸 ‘돼지인간’ 전설에 주민들만 수십년 덜덜’, 나우뉴스

3.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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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6.13 22:23 신고

    인간의 오해와 편견 고정관념은 진실과 사실을 외면하게 하고 그로인해 많은 것을 잃게 만듭니다. 이것이 영적인 것에 적용된다면 그 결국에는 너무 너무 비참하고 무서운 결과를 받게 될뿐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이제 영적인 눈으로 진리를 찾아야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06 신고

    백문의불여일견.
    성경을 보여줍시다.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22 18:37 신고

    소문만 듣고 직접 확인할 의지가 없는 저들까지 사랑하시는 하늘부모님의 마음을 전하고 전해야 겠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7.01 01:23 신고

    직접! 정확히! 알아봐야 합니다!
    우리 영혼 구원이 달려있는 중대사입니다~~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패스티브)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 곳에 다시 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고난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고 핍박을 당할 것을 알고도 그 곳에 다시 갈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그런곳은 피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그 모든것을 아시면서도 이땅에 오셨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난 태국에서 일어난 일을 비추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두번째 이 땅에 오신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이지 알아보자

 

 

 

 

출처: 태국 후아힌에서 잔인하게 폭행당한 영국인 가족(유튜브 영상 캡처)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물의 축제를 꼽으라면 태국의 송끄란 축제를 들 수 있다. 송끄란 축제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데, 타이력으로 정월 초하루인 송끄란(양력 4월 13일)을 기념하는 축제다. 축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축제를 즐긴다. 전 세계에서 물을 맞기 위해 연간 3천만 명의 외국인이 방문한다고 한다.

 


 

지난 송끄란 축제에도 여지없이 태국 남서부 후아힌에는 물 축제를 구경하기 위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모두들 낯선 이에게 받는 물세례가 즐겁기만 했다. 그러나 단 세 사람은 예외였다. 영국인 부부와 아들이었다.


 

그들은 축제를 즐기기 위해 거리에 서 있었다. 그런데 술에 취해 갑자기 달려든 태국 청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사람들로 붐볐던 이 거리에서 가해자들은 세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쓰러져 정신을 잃을 때까지 발길질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은 근처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CCTV의 영상이 유출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자 태국 당국은 사무차관을 병원으로 보내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피해자들에게 그날의 공포는 쉬 가시지 않는 트라우마로 자리 잡았다. 피해자인 영국인 부부와 아들은 20일간의 치료를 마치고 관광지였던 태국을 벗어나며 이렇게 말했다.

“나와 가족에게 닥쳤던 그 사건으로 겁이 난다. 절대 태국에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어느 누구라도 여행지에서 봉변을 당했다면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즐거운 여행은 고사하고 죽음의 위험을 느꼈을 당시의 공포는 여행지를 생각하는 내내 악몽으로 떠오를 것이다. 혹 주위 사람들 중 누군가 그곳을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극구 말릴 것이다.


 

그런데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당했던 곳에, 같은 일을 겪으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찾아오신 분이 계신다. 바로 재림 그리스도시다. 초림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2천 년 전 이스라엘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작은 마을 베들레헴 어느 허름한 마구간에 아기로 태어나셨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딱딱하고 마른 땅에 자라난 한 줄기 가는 나뭇가지처럼 볼품없이 세상에 나타나셨다. 그가 그리스도, 즉 구원자시요 구약시대 말씀으로만 현현하셨던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오로지 성경만이 문자로 증거하고 있을 뿐이었다(요한복음 5:39).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치부했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 그들은 예수님께 신성모독이라는 죄를 붙여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 형틀에 매달았다. 십자가형의 고통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극형이었다. 채찍을 맞은 곳마다 피가 흘렀고, 피는 가시가 되어 채찍으로 인한 상처를 날카롭게 찔러댔다. 태국 여행길에서 정신을 잃을 만큼 폭행당했던 영국인 부부의 고통은 십자가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물론 영국인 부부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아니다. 그 정도의 고통에도 다시 찾고 싶지 않다는 것이 당연한 마음일진대, 예수님께서는 그보다 더한 고통을 당하셨음에도 다시 이곳, 사람의 땅에 찾아오셨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 땅에 다시 오셨을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며 조롱하고 멸시할 것을 알고 계셨으면서도 왜 다시 오신 것일까? 그것은 오로지 당신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이 이 땅에 살고 있기에 그 모든 고통을 감내하시면서까지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이 세상 어느 누가 그런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다시는 오고 싶지 않으셨을 텐데도, 사망이라는 죄를 짓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오셨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당신이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야만 우리의 죄를 사할 수 있기에 고통의 세월, 시련의 굴레를 고스란히 다시 받으신 것이다.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해주신 엘로힘 하나님의 그 사랑이 가슴에 사무친다.


 

<참고자료>

1. ‘후아힌(송끄란 축제)’, 네이버캐스트

2. ‘태국서 무차별 폭행당한 英 노부부 “다시는 안 온다”’, 연합뉴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그 힘든 일을 하셨다.

오직 하나님께서 오시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기에 그렇게 힘든 결정을 내리신 것이다.

그리고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알려주시고 죗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것이다.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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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6.10 20:47 신고

    다시오마 약속하신 말씀따라 두번째 임하신 안상홍 하나님! 감사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행복나무 2016.06.17 14:53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사는길로 인도 하시기 위해 죽음의 고통도 마다 않으신 안상홍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비밀의화원 2016.06.17 17:14

    저라면 정말 기억을 지워버리고 포기할 것 같은데 아버지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다시 오시다니
    정말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하늘기자 2016.06.17 17:44

    오로지 자녀만을 생각하시며 두번이나 고통과 희생을 감내하신 아버지 어머니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여우야 2016.06.17 20:47

    생각지도 하기 싫은 이 죽음의 땅에 자녀들 살리시러 다시 오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의 사랑이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은방울꽃story 2016.06.17 21:51 신고

    다른 예제를 같이 들어주시니 확 와닿네요 이해가 너무 잘 됬어요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6.18 17:14 신고

      그죠~~~ 정말 저런 끔찍한 일을 당했다면 누구라도 두번다시 오고싶지 않을 이땅에 우리 구원위해 두번째 임하신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호옷옷 2016.06.17 22:11 신고

    안상홍님께 늘 감사드려야 해요!

  9. addr | edit/del | reply 하늘만큼 2016.06.17 22:42

    역시 우리의 하늘 아버지시고 어머니시기에...ㅠㅠ

  10. addr | edit/del | reply 달려라 헛다리 2016.06.17 23:00

    하나님께서만 주시는 사랑이 아니면 절대 이땅에 두번째 오실 수가 없지요..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11. addr | edit/del | reply 니모 2016.06.18 17:36

    다시 오시기 힘든 이 죄악세상에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위해 오셨습니다. 이러한 고난 고통을 당하시면서까지 오직 자녀 구원하시려오셨습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나그네 2016.06.18 23:23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죄악세상에 오신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의 아버지요, 어머니이시기 때문이다.

  13. addr | edit/del | reply 눈꽃 2016.06.18 23:46

    죽을죄인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그리움 2016.06.19 21:47

    이 시대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만난 이 축복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기쁩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하늘기자 2016.06.19 21:55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시기에 한번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시한번 이 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그 은혜에 지넝 감사드립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6.22 15:09 신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니모 2016.06.19 22:32

    이 험난한 세상에 다시 오시어 자녀들을 구원만 바라보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17. addr | edit/del | reply 세바스티 2016.06.21 22:10 신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행복 2016.07.05 23:13

    이세상사는동안 참하나님이신 하늘아버지어머니를 만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꼬옹냥 2016.07.11 20:44 신고

    다시오실 재림그리스도를 모두가 바르게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22 14:12

    하나님이라서가 아니라
    아버지시기에
    이 땅에 오셨던것 아닐까요?

  21. addr | edit/del | reply 사랑의마음 2017.01.10 16:36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 어머니께 다시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