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이란??  (하나님의교회 정통성)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요즘 대박이죠~~
여기저기서 기분좋은 소식, 행복한 소식이 가득하니 말이죠
하나님의교회만 좋은것이 아니라 각박하고 살벌한 요즘세상에 마음 따뜻한 소식을 전해주기 때문에 모두가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행복감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시기해서 악성루머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면서 음해성 발언과 군중심리를 이용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악감정을 가지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하나님의교회가 이단, 사이비 교회일까요?
정말 그렇다면 국내,외서 아무나 받기 힘든 굵직한 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상이라는 것이 그렇게 아무 의미 없이 주는걸까요?

그래서 오늘은 이단은 무엇인지, 그런 이단논쟁 속에서 하나님의교회에 정통성을 알아봅시다.


 

 



정통과 이단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은 성경에 없는 거짓말을 가르친다는 점이다.
수많은 교회 중에 정통과 이단을 어떻게 구분할까.
<패스티브닷컴>




사전은 ‘이단’에 대해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자기가 믿는 이외의 도, 옳지 아니한 도, 전통이나 권위에 반항하는 주장이나 이론, 정통에서 벗어나 이의를 내세우는 설. 즉, 바른 신앙에서 벗어난 교리를 가르치는 것이 이단이다.

이단을 분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다. 아무리 오랫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할지라도 이단에 속해 있다면 신앙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전 세계 기독교 인구는 대략 10~15억 명이라고 한다. 그만큼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교회가 있다. 과연 이렇게 많고 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의 권위에 반항하는 이단과 진실로 하나님을 따르는 정통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대개 역사가 오래되고 규모가 크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를 정통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크나큰 오산이다. 교회가 오래되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규모가 크다는 것이 정통의 조건이 될 수는 없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사무엘상 14:6)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초대교회는 어떠했는가. 당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수많은 교인들이 다니고 있던 교회는 유대교였다. 반면 초대교회는 이제 막 설립된 신흥종교였고, 교인도 소수에 불과했다. 규모도 유대교에 비할 바가 못 되었다.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 …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1~5)

초대교회를 이단이라고 판단한 사람은 당시 유력한 종교 지도자들이었다. 최고의 성경 지식을 자랑하며 백성들로부터 존경과 신임을 한 몸에 받던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사도 바울을 가리켜 이단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어느 누구도 바울을 이단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처럼 종교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의 판단은 신뢰할 수 없으며, 정통과 이단을 구분하는 잣대가 될 수는 없다. 이단을 판단하는 잣대는 오로지 성경이어야 한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3)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성경에 없는 지은 말, 즉 거짓말로 가르친다는 점이다. 성경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정통과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규례만 살펴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예수님께서는 친히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고린도전서 5:7~8)

예수님의 가르침이자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을 그대로 지킨다면 그 교회는 정통이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그 교회가 이단이다. 아무리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지켜왔다 해도 성경에 없다면 거짓말에 불과한 것이다.

성경의 가르침은 외면한 채 자신의 생각과 다르거나 보편적인 행위에 벗어난다고 해서 무조건 이단이라고 하는 것은 옛적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정죄했던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다. 성경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을 올바르게 구별하지 못하고 성경에 없는 거짓말에 현혹된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이상 패스티브닷컴에 개제된 이단과정통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어떤가요?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일까요? 정통일까요?
판단은 성경을 통해서 해야겠죠?

하나님의교회 정통성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모든 법도(새언약의안식일, 새언약의 유월절, 새언약의 3차7개절기등)을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런 새언약의 법도를 지키지도 않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이단 운운하는것은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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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7.24 00:00 신고

    이단을 논하기전 이단과 정통의 기준부터 확립해야 겠습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7.24 00:03 신고

      네,그렇습니다
      상대적이단이 아닌 절대적이단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그대로 행하는 진리교회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7.25 16:27 신고

    성경이 기준 되어 제대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진리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luree 2016.07.28 07:11 신고

    하나님의교회 정통성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햐천사 2016.09.03 00:07 신고

    저희는 성경대로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합니다.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라고 하나님께서 명하셨습니까?

  5.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9.13 18:15 신고

    정통과 이단의 판단기준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성경대로 행하는 정통교회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happy full 2016.12.01 22:28 신고

    이단의 판단은 오직 성경입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12.15 20:13 신고

      맞습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얼마나 귀한지 잘 알 수 있습니다

구원의 소망가득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구원의 소망을 품고 신앙생활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신 구원의 방법을 바로 알고 실천한다면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와 함께 구원의 방법을 살펴보면 어떨까요?

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구원은 어떻게 했을때 받는가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우리의 생각대로, 하고싶은대로 한다고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결단코 그럴 수 없습니다.

구원은 구원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때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 사실을 마음에 두고 아래의 글을 통해서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봅시다^^

 

 

 

 

 

 

아래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퍼온글입니다.

 

 

<<개도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5:26~28)

 

구약시대부터 예수님께서 복음의 공생애를 걸어가실 당시에는 이스라엘 민족만이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되어 있었다. 성경은 종종 하나님의 성민을 모세의 율법서 중 레위기에 증거된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가운데 정결한 짐승인 양이나 소에 비유했고, 이방인이나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악인들은 부정한 짐승에 속하는 개나 돼지에 비유하곤 했다.

 

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4:31)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전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9:9~10)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수꾼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이사야 56:9~11)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복음 7:6)

가나안 지방에 살던, 즉 이방인이었던 여인은 자신을 개로 취급한 예수님의 독선적인 표현에 아랑곳하지 않고 예수님께 구원을 베풀어주시기를 간구했다. 구원을 바라기 어려운 이방인의 입장이었지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절대적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그녀의 소원대로 귀신들렸던 딸이 은혜를 입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로 하여금 ‘부정한 짐승’이라는 주홍글씨를 지워주신 건 욥바에 체류하며 선교를 하고 있던 베드로에게 환상과 계시를 통해 이방인 복음을 본격적으로 명하신 때부터다(사도행전 10:9~28).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국한되어 있던 구원의 은혜가 이방인에게도 공식 허락된 것이다.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로마서 3:29)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그런데 사도 바울은 왜 그리스도가 ‘비밀’이라고 했을까? 예수님은 오늘날에도, 2천 년 전 당시에도 비밀이 아니다.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비유와 계시는 천국의 암호라 할 수 있다. 이 비유와 계시를 올바로 깨닫지 못한다면 마치 컴퓨터를 사용할 때 아이디만 알고 비밀번호는 모르는 상태와 다름이 없다. 비밀번호를 모르면 컴퓨터가 무용지물인 것처럼 성경의 비유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구원 얻는 길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를 바라셨다. 오늘날에도 70억 인류에게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기를 바라고 계신다. 누구라도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베드로후서 3:9).

 

신앙의 목적이 정말 구원과 영생이라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대할 것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이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할 것이고, 성경의 비밀 중의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한번쯤은 경청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믿을 것이다.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사도행전 13:44~48)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면 개도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비유되어 있는 양으로 탈바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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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4.02 13:52 신고

    구원의 확실한 소망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2. addr | edit/del | reply 지금부터!! 2016.04.03 00:53 신고

    ㅎㅎㅎ 개라고 해서 진짜 개인줄 알았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4.04 12:56 신고

    우와~ 비유가 아주 적절하게~~ 감동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4.04 21:48 신고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대하면 구원자 하늘어머니를 만날수 있습니다.
    개에서 양으로 탈바꿈의 축복이~~^^

  5. addr | edit/del | reply mer3350 2016.04.06 21:21 신고

    내 생각으로 구원받는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자녀되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스누피 2016.04.20 21:18

    개도 구원받을 수 있군요~ 겸손함으로 하나님께 나아왔을때.....

  7. addr | edit/del | reply 별3 2016.04.20 21:19 신고

    하나님의 뜻에 행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죠~~

천국에 가고 싶나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여러분은 천국에 가고 싶나요? 지옥에 가고 싶나요?

누구라 하더라도 지옥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누구라도 천국에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럼 과연우리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소망하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갑니다.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 사람,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

과연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전 천국에 정말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가기 위해서 어떻게해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내용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천국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살펴보고 함께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패스티브닷컴을 통해서 알려주는 천국에 가는 방법~~~

 

 

 

 

의식주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옷, 음식, 집이 충족되면 더욱 안정되고 풍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다. 그런데 70억 인류가 복작거리며 살고 있는 지구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자연재해, 테러, 질병, 지진, 사건사고 등 재앙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런 마당에 아무리 좋은 옷, 좋은 음식, 좋은 집을 가졌다 해도 지구에서의 삶이 마냥 평화로울 순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이 또 다른 거주지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인류가 살아갈 제2의 거주지로 낙점해놓은 곳은 상상을 초월하지는 않지만 가히 파격적이다. 태양계 행성 중 지구 바로 옆에 있는 화성, 그리고 바다다.

 

지난해 개봉되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마션’은 화성에서 홀로 표류하다 구조된 우주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인간이 지속적으로 삶을 유지할 만한 환경은 못 되었기에 주인공은 구조대가 올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그의 동료들은 그를 그곳에서 구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실제로, 화성은 지구 옆에 이웃해 있다고는 하지만 생명체가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인간에게 꼭 필요한 산소는 미량인 데다 평균기온은 자그마치 영하 80℃다.

 

이러한 극한의 환경을 가진 화성에 어떻게 거주지를 마련한다는 것인지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건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해 “2030년대에는 인류가 화성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미 화성에 영구적인 거주지를 설립하는 계획과 함께 구체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네덜란드의 한 사업가는 2013년 “화성에 인류 정착촌을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시행하겠다”며 화성행 이주 희망자를 모집했다. 그 결과 세계 각국에서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신청했고, 먼저 100명을 화성 이주민 후보로 선정했다.

 

100명의 화성인 후보는 합숙훈련을 하면서 육체적, 정신적, 지적 능력을 증명하는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화성의 환경은 지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척박하기 때문이다. 최종적으로 24명의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그중 4명이 2025년쯤에 최초로 화성으로 이민을 가 살게 된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논란도 적지 않다. 다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는 편도 티켓이라는 데에 비난 여론이 끊이지 않고, 무려 600억 달러(약 66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건설 비용 확보도 불투명하다. 무엇보다 큰 문제점은 사람들의 생명이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모의실험에 의하면 68일 만에 질식으로 사망하는 첫 희생자가 나올 것이라 예상되고, 미 국립과학의료원에서도 “우주 방사선으로 인해 암 발병 확률 증가와 DNA 파괴, 시력 감퇴, 골 손실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바다는 어떨까. 바다가 제2의 거주지로 선정된 건 벨기에의 한 건축가에 의해서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삶의 터전이 수몰 위기에 놓인 기후난민들을 위해 고안되었다.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는 수련(Water lily)에서 영감을 얻어 ‘릴리패드(Lilypad)’라 이름 붙인 수상도시는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한 느낌이다. 릴리패드는 절반은 바닷속에 잠겨 있고, 절반은 수면 위에 떠 있는 형태로, 해류를 따라 이리저리 떠다니게 된다고 한다.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그곳의 거주민들은 자급자족하며 살아갈 것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 역시 실현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되는데, 문제는 2억 명이 넘는 기후난민들을 수용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수상도시를 만들어야 하느냐는 것이다. 설령 수천 개의 수상도시가 건설되어 해류를 따라 떠다닐 경우 수중도시 간, 혹은 선박과의 충돌 위험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여러 모로 볼 때, 세상에 완전한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만이 인류가 정착해 살아가야 할 유일한 거처인 것이다. 우리 영혼의 고향, 천국만이 완전한 평화를 누리고 영원한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1~4)

 

그러나 천국은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완전한 평화와 영원한 행복이 지속되는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진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하나님을 믿는다 할지라도 불법을 행하면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지 못한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 성경에 없는 사람의 법을 지키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다면 세상 그 어떤 곳도 당신에게 평안을 가져다주지 못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아모스 9:2~3)


 

<참고자료>

1. ‘마션의 화성∙인어공주의 해저…미래 인류 거주지될까’, 연합뉴스, 2016. 1. 2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22/0200000000AKR20160122158000009.HTML?input=1195m

2. ‘마스원, 2025년 화성 이주민 선정…“지구 귀환 불가”’, 헤럴드경제, 2015. 2. 18.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218000115&md=20150220003210_BL

3. ‘화성’,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16&contents_id=4845

4. ‘“화성인 되고 싶으면 지원하세요”…벌써 1000명 돌파!’, 동아일보, 2013. 1. 14.

http://dkbnews.donga.com/3/all/20130114/52302266/2

5. ‘못 돌아오는 화성 프로젝트 연기 … 편도티켓 없다 화성인 선발 확정’, 중앙일보, 2015. 3. 23.  

http://news.joins.com/article/17413647

6. ‘내 아내는 돌아오지 못하는 화성탐사 후보자’, 나우뉴스, 2015. 8. 3.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803601009

7. ‘탄소 배출 0, 미래 품은 꿈의 생태건축’, 한겨레, 2014. 2. 5.

http://www.hani.co.kr/arti/economy/it/622711.html

8. ‘LILYPAD, A FLOATING ECOPOLIS FOR CLIMATE REFUGEES’, Vincent Callebaut Architectures

http://vincent.callebaut.org/page1-img-lilypad.html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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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3.26 11:40 신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꼭 아버지께서 예비해 두신 천국에 가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3.28 22:10 신고

    우리의 유일한 거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에 꼭 가요~~^^

  3. addr | edit/del | reply 지금부터!! 2016.04.03 01:01 신고

    저도 천국에 꼭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