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세상 기독교에서 예배의 날로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는 지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일요일예배를 드리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하고 비판하며 틀렸다고 합니다.

과연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안식일이 잘못된것일까요? 틀린것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그리고 오늘날이나 변함없이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그런 내용을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 올라온 한 내용을 통해서 함께 이해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영화 블러드다이아몬드를 통해서 세상에서 지키는 일요일예배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안식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과연 일요일이 맞을지, 안식일이 맞을지 알아봅시다.

 

 

 

출처: 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대부분이 ‘결혼 예물’이라고 답할 것이다. 보석의 황제라 전해지는 다이아몬드는 과거에 왕이나 귀족의 전유물이었으나 지금은 대중화되어 누구든지 다이아몬드를 구입할 수 있으며 또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갖기를 원한다.

그러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블러드 다이아몬드’라는 영화를 보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내전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다이아몬드에 엮인 피 묻은 실화를 재현했다.

<출처: 영화 블러드다이아몬드>


시에라리온의 부패한 정부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혁명연합전선 ‘RUF’. 그러나 이 단체도 시간이 지날수록 부조리한 모습을 보인다. 시에라리온의 풍부한 다이아몬드 자원을 놓고 정부군과 다투는 형국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마을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살해되었고, 건장한 사내들은 다이아몬드 광산으로 끌려가 채굴작업을 했으며, 어린아이들은 반군으로 키워졌다.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채굴한 다이아몬드는 다시 전쟁에 쓸 무기를 사들이는 데 쓰여졌다. 사들인 무기는 그대로 반군이 된 아이들의 손에 쥐어져 희생을 치르게 했다. 강제 징집된 아이들은 마약에 중독되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른 채 사람을 죽였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피 값으로 교환된 다이아몬드는 결국 누군가의 손가락에 끼어진다.


 

그저 아름다운 보석으로만 생각했던 다이아몬드의 이면(裏面)에 이렇듯 잔인하고도 끔찍한 역사가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교회에서 드리는 '일요일예배'에도 이 같은 이면이 존재한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구약에서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을 받았던 믿음의 선진들은 한결같이 안식일예배를 드렸다.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본을 보이셨다. 그러나 오늘날 가톨릭을 비롯한 수많은 교회들은 일요일에 예배를 본다. 공교롭게도 일요일예배는 성경에서 출처를 찾을 수 없다. 하나님의 법령이 아닌 사람이 만든 법이기 때문이다.


 

AD 321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는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고 명령하며 한 주간의 첫날인 일요일을 휴일로 반포했다. 그리고 이날을 ‘태양의 날’ 즉 ‘Sunday’라고 이름 붙이며 안식일예배는 폐지시켰다. 교회는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콘스탄티누스의 법령을 받아들였다. 덕분에 수많은 태양신 신봉자들이 교회에서 인산인해를 이루는, 기이한 상황이 발생했다.


 

화려하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에는 피와 죽음이라는 끔찍한 이면이 존재한다. 기독교의 예배일로 굳혀진 일요일예배는 ‘태양신’이라는 우상이 자리잡고 있다.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이면이 숨어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다른 신을 숭배하던 예배일을 지키는 교회에 과연 구원이 있을까. 제아무리 20~30년이라는 신앙경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태양신을 숭배하는 교회에는 구원의 약속이 없다. 훗날 신앙의 결과가 비극으로 끝나길 원치 않는다면, 우상숭배로 얼룩진 일요일예배의 실체를 잘 살펴보길 바란다.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다이아몬드의 이면>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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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아기 자동차 2016.04.16 21:57 신고

    비극적인 결말
    너무 슬퍼요.
    우상숭배하고 있지는 않은 지 성경으로 믿음을 점검해요.

  2. addr | edit/del | reply 천사나래 2016.04.17 12:53 신고

    하나님의뜻을 올바르게 분별할줄 알고 실천하는 자녀 됩시다.

  3.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4.20 22:00 신고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알고 지켜 하나님의 축복 받아요~~^^

  4. addr | edit/del | reply 에르모사 2016.04.20 23:54 신고

    성경대로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어서옵쇼 2016.04.23 13:35 신고

    하나님의 뜻..
    안식일...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미리내 2016.07.11 20:23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고 지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것 같아요..

  7.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8.28 18:46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예배날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뚱이 2016.09.16 20:12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즉 토요일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꽃둥이 2016.09.18 23:40

    다이아몬드에 이면적인 모습과 일요일 예배의 이면적인 내용이 정말 비슷한 것 같습니다ㅜㅜ
    일요일 예배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야 겠습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루팡 2016.09.23 21:06

    이 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계명은
    모세를 통해 세운 옛언약이 아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입니다^^

사람의계명이 아닌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요즘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고 있을까?

자신들의 고정관념에 빠져 성경의 말씀이 아닌 사람들의 말과 상식에서 헤매고 있지는 않을까?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이라는 아주 멋진 지침서를 허락하셨고 그 성경에서 우리가 만나야하고 믿어야하며 따라야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명을 너무나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 성경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을 만나러 가보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시대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것이 성경적일까?

아니면 그냥 괘변일까?

그건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면 될일...

 

출처: 애니메이션 '피너츠' 

우리나라에서는 ‘스누피’로 더 유명한 찰스 먼로 슐츠의 만화 ‘피너츠(Peanuts)’를 보면 늘 손가락을 빨며 담요를 가지고 다니는 소년이 있다. 소년의 이름은 라이너스 반 펠트. 라이너스의 이 같은 행동만 보면 말도 잘 못하는 영아기의 어린아이일 것 같지만, 주인공 찰리 브라운과 동갑내기 친구로 철학적인 대화도 나누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동생도 있을 만큼 제법 큰 소년이다. 따지고 보면 라이너스는 손가락을 빨거나 담요에 집착하는 모습을 일찌감치 버렸어야 할 나이인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너스는 담요가 없어지면 극도로 불안감을 느끼며 고통스러워한다. 라이너스의 유별난 담요에 대한 집착을 그대로 방치해도 괜찮은 것일까.

             출처: 애니메이션 '피너츠'

심리학에서는 출생부터 약 2세까지 젖먹이의 영아기를 모든 에너지가 입(口)에 머물러 있는 시기라 해서 ‘구강기’로 나누고 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이 손가락을 빨거나 물건을 입에 갖다대는 모습은 지극히 정상적이지만 영아기가 지났는데도 라이너스처럼 손가락을 빨거나 영아기 때 덮고 자던 담요에 집착한다면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는 증거다.


 

이처럼 과거 영아기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함으로써 안정감을 느끼려고 하는 현상을 ‘고착(fixation)’이라고 한다. 정상적인 경우 다음 성장 단계로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과거의 습관들을 고치는데, 고착 상태에 빠진 경우에는 고집을 부리며 그 행위를 계속하려는 양상을 보인다.


 

고착 상태에 빠지면 성인이 되어서도 구강기적 인격을 드러낸다고 한다. 공격적이고 이기적이고 자기 주장만을 고집하거나 술에 빠지기 쉽고, 남을 근거 없이 비난하거나 욕설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또한, 고착 상태가 심각해지면 발달 정지 상태, 발달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데, 한 예가 자폐증이다. 그러므로 정상적인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고착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고착 상태에서 벗어나야 하는 건 사람의 계명에 집착하는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로마 황제 콘스탄틴의 정책에 의해 만들어진 태양신교의 예배일인 일요일을 ‘주일’이라는 미명 아래 지키며 성경을 통해 아무리 하나님의 계명이 안식일이라고 알려줘도 좀처럼 돌이키려 하지 않는다. 또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크리스마스는 교회의 전통이라며 기를 쓰고 지키면서,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유월절은 전혀 알지 못하거나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고집을 부린다. 영혼이 고착 상태에 빠진 것이다.

 

 


 

사단에 의해 하나님의 계명이 훼파되어 온 세상에 사람의 계명만이 판을 치고 있던 때가 있었다(다니엘 7:25, 아모스 8:11). 하지만 이 시대 그리스도께서 다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계명을 회복해주셨다(에스겔 34:1~31, 히브리서 9:27~28, 이사야 25:6~9). 이러한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과거에 해왔던 방식대로 사람의 계명만을 집착하는 고착 상태를 보이는 영적 라이너스들에게 과연 영혼의 의원이자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실까.


 

바로 너희와 같은 위선자들을 두고 이사야가 다음과 같이 잘 예언하였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이 만든 법을 마치 내 교훈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으니 나를 헛되이 예배하고 있다. 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만 내세우고 있다.' … ‘너희는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렸다. (마가복음 7:6~9,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을 교회의 전통으로 고수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는 자들로서 그런 자들이 드리는 예배는 헛되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의 영적 상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요, 그 사람 속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요한1서 2:4, 새번역)


 

지금은 성령시대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서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되찾아주셨다. 주일예배, 크리스마스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관습에 불과하다. 태양신을 숭배하던 이방종교의 제일로서 그것들을 지킬 하등의 이유가 없다. 아니, 하나님의 성도로서 절대 지켜서는 안 된다.

 

 


 

사람의 계명을 고집하는 고착 상태에 빠져 있지 않은지 돌아보자. 현실을 직시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믿음으로 성장해가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자. 주위를 둘러보라.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향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가고 있는지.

 

 


 

<참고자료>

1. ‘피너츠’, 위키백과

2. ‘고착’, 정신분석용어사전

3. ‘구강기 인격’, 영남일보, 2014. 7. 8.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708.010200752180001

4. ‘구강기’, 교육학용어사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10136&cid=42126&categoryId=42126

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희망을 본다’, 일요신문, 2016. 2. 15.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64655

 

Posted by 촉촉단비 트랙백 0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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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고구마깡12 2016.02.29 23:53 신고

    고착화 되어 있다는 것은 어찌 보면 고정관념과도 같은 것입니다.지금 아무리 성경에 있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여도 그동안 많은 시간동안 일요일예배를 고집하던 사람들은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이것이 바로 고착화요 고정관념입니다.깨셔야 합니다.그래야 구원받습니다.~^^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3.02 16:32 신고

      아무리 고착화가 되어 있다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길 힘써야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my totch~* 2016.03.01 00:04 신고

    심각한 상태이네요. 고착화라는것이요. 아버지 어머니 은혜로 바른 삶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그린더블 2016.03.01 09:13 신고

    하나님의백성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호나스 2016.03.01 11:54 신고

    하나님의계명은 정말 소중하지요..

  5. addr | edit/del | reply 보매 2016.03.01 13:17 신고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들을수 있습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3.02 23:33 신고

    계속해서 사람의 계명을 고집하여 지킨다면 결국은 멸망할 수 밖에 없지요!!!

    • addr | edit/del 촉촉단비 2016.03.06 23:24 신고

      아무도 멸망치 않고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전햐야 겠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온다케따 2016.05.04 21:25 신고

    고정관념이 제일 무서운 습관입니다.
    좋은 습관은 하나님말씀에 순종으로 자신의 생각을 버리는 것입니다.